노무현과 링컨 조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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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노무현과 링컨 조사보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노무현과 링컨은 닮은 꼴?!
시대를 뛰어넘어 가장 대중적이며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링컨..
모두가 불가능할거라 생각했던 일을 가능으로 보여준 인간 승리의 드라마 노무현..
이 둘은 실제로 우리가 모르던 닮은 점과 공통점이 너무나도 많다고 한다.
실제로 노무현도 어느 자리에서 링컨은 자신과 유사한 점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링컨의 정치 리더십을 닮고 싶다라고 밝힌 바있다.
리더십을 알아보기전에 그 둘간의 닮은 점부터 알아보았으면 좋겠다.
노무현 자신도 인정한 링컨과의 닮은 모습..무엇일까? 하나하나 알아가보자.
우선 외모적인 면을 꼽을 수 있겠다.
노무현과 링컨은 외모를 이미지메이킹 했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링컨은 그레이스 베델이라는 소녀의 수염을 길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받아들여 수염을 길렀고 그 수염은 나중에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노무현은 특유의 경상도 사투리, 경상도 남자의 투박함을 커버하기 위해 이마의 주름살 제거 수술을 받았으나 별 효과 없었다. 그러자 그는 그 이마의 주름까지도 자신의 트레이드마크로 사용한 것이다. 또한 둘 다 못생겼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그리고 또 닮은 점을 찾으라 한다면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이다.
링컨과 노무현 둘다 어렸을때 가난한 삶을 살았었고, 현대사회에서 평가 지표 중 하나로 꼽히는 학력도 낮은 편이다. 링컨이 초등학교 중퇴, 노무현은 상업고등학교의 졸업이 그들의 학력의 전부다. 또한 두 사람 모두 독학으로 변호사가 되었고 그 후로는 인권변호사로 활동하였으며 강자보다는 약자의 편에 서기 좋아하고, 약자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또 공통점을 찾는다면은 정치적 삶의 의지와 승부사적 용기가 비슷하다.
좌절과 도전, 열정과 승리가 극적으로 배어 있는 정치적 삶이 닮았다. 이와 맥락을 같이하여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원칙과 소신을 지키는 것과 승패를 예측할 수 없는 싸움에 과감히 승부를 거는 것도 두 사람이 닮았다. 두 사람이 모두 이전에 다른 선거에서 네 번씩이나 낙선의 고배를 마신 전력이 있으며 불과 1년 전 까지만 해도 대통령이 되리라고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것도 두 사람이 같다. 링컨은 주의원과 두 번의 연방 하원의원 실패, 연방 상원의원 2회 낙선, 부통령 후보 낙선 등 쓰라린 좌절로 점철돼 있다. 대의를 위해 불리를 자초한 투쟁이긴 했으나, 노 대통령 역시 92년 총선과 95년 부산시장 선거, 96년과 2000년 총선에서 계속 참패했다. 정직한 정치가들은 흔히 쓰라린 시련 끝에 큰 명예로 보상을 받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