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를 위한 애도 삼하 12장 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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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죽은 자를 위한 애도 삼하 12장 23절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죽은 자를 위한 애도에 대하여(On Mourning for the Dead) -삼하 12:23
01_한 지혜롭고 선한 사람의 결단, 즉 사랑하는 아들의 죽음의 순간을 초조하게 지켜보면서 영혼의 고통을 경험한 후에 이성과 덕의 사용을 되찾은 그 사람의 결단이 간단하지만 강하게 다음의 말들 속에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가 죽었으니, 내가 왜 금식을 합니까? 그가 다시 돌아오도록 내가 할 수 있습니까? 내가 그에게 가게 될 것이지만 그가 나에게 돌아오지는 못할 것입니다.”
03_이제 아이가 죽었는데, 무엇을 위하여 내가 금식을 하여야 하느냐고 이 거룩한 인종의 통곡자는 말하였습니다. 왜 슬픔을 더하여야 합니까? 그것은 그에게나 나에게 있어서 동일하게 소용없는 일이 아닙니까? 주 하나님께서 나의 누에서 흐르는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고, 자식이 이 세상에 없다는 것에 대한 슬픔이 사라질 것이라는 것이 나의 행복 중 가장 작은 일부분이 될 것입니다.
04_죽은 자를 위하여 통곡하는 슬픔이 합당하지 않으며, 결과론적으로 이것이 죄 된 속성 때문이라는 것은 전반부에서 다룬 고찰로부터 무리 없이 유출됩니다.
05_슬픔이, 일반적으로, 많은 악의 근원이 되고, 인간에게 전혀 선하지 않은데, 어떻게 그것이 우리의 본성에서 발견되는지에 관하여 아마도 이상하게 여길 수 있을 것입니다. 슬픔과 죄는 함께 태어났으며, 그 둘로부터 구원되는 것도 동시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06_만일 슬픔이 우리를 회개로 인도해 주고, 우리의 심각한 잘못을 깨닫게 한다면, 슬픔은 후회할 것이 아닙니다. 울며 씨를 뿌린 사람들은 기쁨으로 수확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07_슬픔의 속성은 현존하는 악에 대하여 염려하는 마음 안에 있는 불안이며, 그 불안은 우리의 판단력의 부재로 인하여 어떤 상황에서 우리 안에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창조주를 믿는다면 결코 그렇지 않으며, 오히려 그러한 것들이 도리어 종종 긍정적인 축복이 되며, 그렇지 않고 우리 자신의 잘못에 의한 것이라도 해도, “기뻐하고 참으로 기뻐하라.”고 명령을 하십니다.
08_우리가 어느 상황으로 인하여 슬픔을 느끼고 있다면, 그 상황자체는 이미 과거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일어난 일들을 철회하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며, 전을 그 자체의 범위를 넘어서는 일입니다.
09_만일 그 어느 감정보다 이처럼 특별히 더 쓸모없고 무의미하며 무익한 감정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가 죽은 자를 위해서 슬퍼할 때의 느낌입니다.
10_분명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죽은 자들에 대하여 우리가 품고 있는 감정이 여전히 매우 나쁘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투덜대는 것은 시기의 소산이지 사랑의 특성은 아닙니다.
11_하나님께서는, 인간 속에 있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 외형적인 것에 의하여 잘못 이끌리지 않게 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의 오류가 없는 금단의 계명들을 인간 이성의 자연적 명령에 추가 하셨습니다. 겸손하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공의가 공격을 받게 되면 사태가 더욱더 악화되기 때문입니다.
12_왜 나는 지금 행복한 가운데 있는 한 영혼이 나에게, 그리고 죄와 고통의 이 세상에 돌아오기를 소원하리만큼 그토록 비이성적이고 불친절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