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ber the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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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Number the stars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Number the stars』
예전에『작전명 발키리』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슈타펜버그 대령은 조국과 국민을 위하는 충성스런 장교이지만 히틀러가 독일과 유럽을 파멸시키기 전에 누군가 그를 막을 방법을 찾아내기를 희망한다. 북 아프리카 전투에서 큰 부상을 입은 슈타펜버그 대령은 독일 사령부로 발령을 받으면서 권력 최상위층까지 숨어있는 비밀 저항세력에 가담, 히틀러를 제거하기 위한 직접적인 행동에 나서게 된다. 히틀러가 비상시를 대비해 세워놓은 일명 “발키리 작전”을 이용해 히틀러를 암살하고 나치 정부 전복을 계획한다. 하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슈타펜버그가 처형을 당하는 것으로 영화는 끝이 난다.
안네마리 요한슨의 가족은 신교도로 안전하지만 그의 친구 엘렌 가족은 유대인이다. 엘렌의 아버지 로센은 독일군이 유대인을 재배치할 것이라는 말을 듣고, 탈출을 결심한다. 안네마리 가족은 엘렌에게 잠깐 자기네와 같이 지내자고 한다. 안네마리의 외삼촌은 어선을 갖고 있다. 나치 점령 기간 동안 그는 그 어선에 유대인들을 숨겨 덴마크에서 중립국인 스웨덴으로 몰래 탈출시키는 것을 도왔다. 하지만 독일 군인들은 유대인들이 탈출하고 있는 것을 알고, 인근 어부들을 경계 대상으로 삼는다. 안네마리는 엘렌의 가족들과 다른 유대인들이 헨리크 삼촌의 배를 타러 떠난 뒤, 탈출에 필요한 목걸이를 잊고 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안네마리는 그 목걸이를 삼촌에 갖다 주기 위해 배가 정박해 있는 항구로 뛰어간다. 안네마리는 항구로 가던 중, 사나운 군견을 데리고 다니는 독일군과 마주친다. 안네마리는 위기를 지혜롭게 넘기고 그 목걸이를 헨리크 삼촌에게 건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