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13세기 초, 칭기즈칸에 의해 구축된 몽골제국(蒙古帝國)은 유러시아 대륙의 북방초원에 정치적 기지를 두고, 대륙남방의 농경지대를 그 속령(屬領)으로 삼아 지배한 유목국가(遊牧國家)로, 속령으로부터의 가혹한 수탈과 부정기적인 약탈로써 경제적 욕구를 충족하였다
칭기스칸 이란 누구인가??- 칭기스칸은 몽골 부족의 명문 집안에서 1162년에 태어났으나 아버지 에수헤이가 독살 당한 후 여장부인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칭기스칸의 아버지를 독살한 타타르 부족은 칭기스칸이 자람에 따라 위협을 가했고, 신변의 위협을 느낀 칭기스칸은 당시 가장 강했던 헤레이트 부족에 들어가 복수심을 키워 가며 무인으로 성장했다. 1203년 아버지를 죽인 타타르, 자신을 키워준 헤레이트 족을 평정하면서 몽골 초원을 통일하였으며, 1206년 드디어 오논 강변 평원에서 열린 집회에서 몽골 제국의 칸의 자리에 올랐다.
활동-요나라 출신 야유초재를 기용하여 유목 생활에 젖어 있던 몽고족에게 중원 문화를 받아들이고, 이용, 이는 원나라 건국의 기초가 됨..
-1205부터 서하를 공격하여, 조공을 받아 내고, 송나라와 연합하여 금나라 공략,1218년 서요를 멸망시킴.
-중아아시아 평정유럽 동부와 이란 북부 등을 점령하여, 세 아들에게 분봉.
칭기스칸의 사망 후 아들 오고타이가 대칸의 지위 계승.
오고타이의 활동- 러시아를 공격, 폴란드 헝가리 등 동유럽을 원정 하는 등 몽고 제국의 영토를 끊임없이 확장.
몽케의 즉위 이후로 후계자 문제로 내분이 일어남.(몽고 제국 분열의 시초)
*여기서 잠깐!-몽고 제국은 정복 전쟁을 통해 편입된 영토와 백성을 자식들에게 분봉해 주는 봉건제 형태 유지.
형제간의 권력 다툼으로 몽케 사망, 쿠빌라이의 지위 계승 후 몽고제국 분열
쿠빌라이의 활동- 1267년 대도 (지금의 북경)로 천도,1271국호 대원 이라 칭함, 남송을 멸망시키고 전국을 통일, 중원의 패자가 됨.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