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좀 내재성 혹은 외부의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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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리좀 내재성 혹은 외부의 사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리좀: 내재성, 혹은 외부의 사유
1. 책에 관하여
이 고원에서는 리좀(rhizome):뿌리줄기를 통해 내재성 개념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1) 책이란 무엇인가?
고전적인 책의 구성방식: 하나의 뿌리, 하나의 중심으로 귀착되는 수목형 구조.
서론-본론-결론으로 이어지는 유기적 통일체
천의 고원: 리좀 형식-이런저런 줄기들이 어떤 중심뿌리 없이 분기되고 접속되는 狀 각각의 場이 어떤 정점으로 귀착되는 산의 형상보다는 정상이 없는, 하지만 평지와는 구별되는 높이와 강밀도를 갖는 고원, 또는 고원들의 모호한(fuzzy) 집합이다
결국, 천의 고원은 딱 천 개의 고원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고원이라는 뜻이다.
이 책의 저자에 대해
" 우리 각자가 여러 명이었던 것처럼, 책 또한 이미 많은 사람들로 이루어진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우리가 접근해 갔던 모든 것들을 가장 가까운 것에서 먼 것에 이르기까지 이용했다."
-> 이는 어떤 책을 하나의 저자, 책이나 작품의 기원이자 독창성의 원천인 자자에 귀속시키는 것에 거리를 두려는 태도이다.
나아가 들뢰즈가타리 자체가 각자가 여러명이었다고 하고 있다.
즉, 그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배치 안에서 나름의 집합적인 언사를 발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