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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의 분류
1토기
토기는 다공질로서 투과성이 있다. 날카로운 금속으로 기면을 긁으면 긁힌다.
즉, 원료를 높은 온도로 소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토기 소성온도 700℃~1000℃) 입자와
입자사이에 흡수성도 23% 이하이고 대부분이 유약을 바르지 않았다.
소지의 색상은 적갈색, 또는 회색이다. 원시시대의 기물, 호분, 기와, 토관, 테라코타 등이 토기에 속한다.
2도기
도기에는 연질도기와 경질도기가 있는데 연질도기는 주로 석회석이나 백운석을 첨가하고
흡수성은 20% 이하로 가벼우며 소성온도가 약하여 주로 완구나 장식품에 많이 사용된다.
그러나 경질도기는 장석을 많이 첨가하여 1200도 전후에서 소성하기 때문에 입자가
치밀해지고 백색도가 좋으며 흡수성은 15%이하이다.
경질도기는 자기질과 거의 흡사하여 반자기라고도 부르며 주로 공업용도자기 위생도기 등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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