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과 사회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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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개인과 사회의 관계 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개인과 사회의 관계
○개인과 사회의 관계○
개인과 사회의 유기적인 관계는 오랜 세월동안 문제시 되어왔다. 사회학적 개념에서의 개인은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원자단위이며, 사회현상의 기본적 원동력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개인은 사회의 유기적조직적 요소로서 사회와 분리될 수 없는 융합적인 관계에 있으며 개인의 주장권리는 사회의 주장권리로 그 효력을 나타낸다. 사회학적 용례에 의하면, 사회는 신분제도와 경제외적 강제로 유지되어온 봉건시대의 집단적 특성인 공동체(community)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으며, 이윤 추구를 지향하는 자유 교환 행위 및 자본주의 경제를 역사적 배경으로 형성된 것으로 본다. 다른 한편으로는 이타적 관계에 바탕을 둔 가족과 대비하여 가족과 가족, 집단과 집단간의 경쟁적 이기적 관계로 이루어지는, 보다 큰 규모의 집단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된다. 공동체와 대비하여 시민사회(civil society)가, 가족과 대비하여 사회체(body social)가 각각 사용되었고, 국가(state) 또는 정치체(body politic)가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는 행위자로 개념화되었다. 이렇듯 개인과 사회는 한줄기 물줄기가 커다란 강을 이루듯이 개인이 모든 활동이 사회에 전반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자연스레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게 되는데 문제점으로 작게는 가족간의 갈등 부터 계층간의 갈등, 계급(지위)과 역할 수행에서의 갈등, 고용주와 피고용주(노동자) 사이에서의 이해타산으로 이루어지는 문제점등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사회가 발전하고 개인의 생활이 보다 풍요로워 지면서 자아충족의 욕구가 늘어나고 이러한 일들로 말미암아 사회와 개인의 갈등은 보다 심화되고 있다. 이런 모든 결과들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행복추구와 무관하지 않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의 행복추구와 사회 발전을 함께 도모 할 방법○
한 예로 일본의 경제의 발전과 쇠퇴를 고찰해 보자. 일본의 경제는 연공서열제와 평생직장의 개념을 바탕으로 고속성장을 이루었다. 이처럼 집단적 가치를 중시하는 일본의 경제 및 사회 구조 속에서 그들은 큰 발전을 이뤘지만, 개인의 창의성은 무시당하고 개인은 집단을 위해서만 존재했다. 결국 일본의 경제는 최근 정체하고 있다. 경제의 수레바퀴를 담당하는 한 축인 개인의 창의성과 이성을 너무 소홀히 해왔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집단의 목표를 위해 개인의 삶을 그것에 맞추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그럴 경우에 개인이 가지는 가능성을 억제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 좋아서 하는 일과 시켜서 마지못해 하는 일을 비교해 보면 일의 효과가 많이 차이나는 것을 떠올리면 쉽게 알 수 있다. 이것은 개인이 추구하는 자아실현(행복추구)의 한 형태이기도 하다. 이렇듯 개인의 올바른 이성적 판단과 참된 자율의지가 살아있고 사회(집단)는 개인이 발언에 주목하여 줄때 개인은 그 자신의 가능성을 최대한 발휘시킬 수 있을 것이다. 궁극적으로 개인은 행복이라는 삶의 목표에 도달 할 수 있을 것이고, 결국 한 개인 개인이 사회와의 공조를 잃지 않는 범위 안에서 그들의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 나간다면 사회는 안정적인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나의 생각○
개인과 사회의 관계... 나와 사회의 관계... 개인이 모여 사회를 이루어 개인의 생각 하나 하나가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것인지, 커다란 사회 자체가 개인 하나하나를 길들이며 이끌어 나가는 것인지 정확하게 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문제이다.
나와 사회의 관계를 곰곰이 생각해 본 적도 없고, 생각해 보려 하지도 않았으며, 지금 생각해 보려 하는데 너 무 복잡하고 난해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결혼을 예로 들어 이야기 해보자.
올해 스무 한 살, 현대사회는 스무 한 살 이라고 하면 여러 사람 만나서 여러 경험도 해보고, 아직 결혼에 대한 확실한 가치관도 자리잡혀 있지 않을뿐더러, 결 혼 하기에도 이른 나이이다. 나는 해가 지남에 따라 결혼에 대한 가치관은 달라졌
고, 그에 따라 배우자 고르는 가치관과 눈높이도 달라졌다. 외모를 보던 어릴 때와는 달리 그 것에 ‘능력’을 추가했다. 그러나 이 눈높이 또한 언제 바뀔지 미지수이다.
내가 지금 말하려는 건 내가 그런 생각을 하기까지의 경로이다. 내 스스로가 나에게 맞춘 배우자를 찾으려고 한 것일까, 아니면 사회가 이런 생각을 하게끔 나를 만든 것일까? 나는 내 스스로가 나름대로 내 배우자에 대한 눈높이를 가졌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사회가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확신은 못하겠다. 외모성격사랑능력...은 모든 결혼대상자들의 배우자 고르는 첫째 기준임은 당연하고, 필수조건 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것이 다른 모든 결혼대상자들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을까? 동일하다라고 하면, 모든 결혼 대상자들의 그러한 생각이 모여, 사회 집단의 공통적인 기준을 만들어낸 것이고, 동일하지 않다면, 사회라는 집단 속에서 각자가 각자의 가치관을 가지고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그 각자의 가치관은 어떻게든 사회의 영향을 받을 것이다. 그럼 그 ‘사회의 영향’이라는 것은 누가 만들어낸 것일까? 이렇게 말하고 있는 내 자신은 아직도 내가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인지, 사회가 만들어 놓은 가치관이 나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인지 확실히 알 수 없다.
결론은 정확한 답을 내리기에는 너무 어렵고, 이건 답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굳
이 따진다면 나는 내가 사회를 만들고, ‘나’라는 여러사람이 같이 사회를 만들 며, 또 그렇게 만들어진 사회는 다시 나에게 영향을 끼치고, 결국 서로 상호 작 용 한다 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