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세기에 나타난 노동
노동에 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않지만 의심할 여지 없이 세상에서 인간이
수행할 활동으로서의 노동을 간접적으로 지적
(2) 객관적 의미의 노동 :
기술
농업은 노동을 통한 경제 활동의 첫 번째 장이자 생산의 필수적 요소
↓산업화(인간의 노동 문제 야기)
인간과 기술의 관계 변화
기술 -> ‘도구들의 총체’로 보여지면 인간의 협조자
-> 기계화로 인간을 밀어내어 기계의 노예로 전락시키면 인간의 적
(3) 주관적 의미의 노동: 노동의 주체인 인간
노동의 가치를 부여하는 일차적인 근거는 노동의 주체인 인간 자신이며 인간이
‘노동’ 을 위해 있는 것은 아님.
(4) 가치 전도의 위협
노동 조건이 강압적이고, 육체적 건강, 도덕적 행위, 종교적 신아에 관심이 없는
것을 정당하게 ‘자본주의’ 라 일컬으며 인간을 물질과 동등하게 취급
-> 노동의 참된 존엄성이 지켜지지 않음
(5) 노동자들의 결속
임금 착취와 전대미문의 노동조건, 노동자에 대한 사회 보장 문제 등에
대한 반발로 인한 단체행동은 노동세계를 커다란 결속력을 지닌 하나의 공
동체로 결합
->교회의 입장 : 레오의 회칙에서는 노동자들 혹은 노무자와 사용인의 결합으로 된 집단 의 권리가 자연적인 것이고, 노동자들이 합법적인 경제적 직업적 이익을 달성하기 위해 기구를 조직할 권리와 조직 내부에서 자치적으로 활동할 권리도 자연적인 것이라고 주장
(6) 노동과 인간의 존엄성
노동 : 인간의 존엄성과 부합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드러내고 높여주는 것
경제체계의 구조, 기능, 환경 등이 인간의 존엄성을 위태롭게 하도록 되어
있다면 그 경제 체제는 정의에 맞지 않는 것
(7) 노동과 사회 : 가정과 국가
노동은 가정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조건이 되는데 그것은 가정이 노동을 통해서
인간이 정상적으로 얻는 생활 유지 수단을 요구하기 때문
가정 : 노동에 의해 이루어질 수 있는 공동체인 동시에 누구에게든 집안에 있는
노동을 배우는 최초의 학교
-> 각 개인은 가정 안에서 자신의 내면 깊숙이 있는 인간성과 한 국가의 구성원으로서의 자신을 동일시하게 되고 자신의 노동으로 동료들과 함께 공동선의 발전을 도모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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