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삼국사기와 삼국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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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역사]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편찬자 및 편찬과정
2. 사서의 체제
3. 내 용
4. 의의 및 특징


1. 편찬자 및 편찬과정
2. 사서의 체제
3. 내 용
4. 의의 및 특징
본문내용
김부식은 무열왕계의 후손인 김위영의 손자이며, 김근의 셋째 아들이다. 1096년(숙종 1)에 과거에 급제하여 안서 대도호부(安西 大都護府)의 사록(司錄)과 참군사(參軍事)를 거쳐, 직한림(直翰林)에 발탁되었다. 이후 20여년 동안 한림원 등의 문한직(文翰職)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학문을 발전시켰고, 한편으로 예종 인종에게 경사(經史)를 강(講)하는 일도 맡았다.
그는 자신이 공자 맹자의 학문을 종지로 받든다고 표방하였을 뿐만 아니라, 유교 윤리의 실천을 주장하였고 유교이념의 실현에 노력한 유학자였다. 즉, 이자겸이 인종 초년에 왕의 외조부 겸 장인으로서 참람한 행위를 하고, 예에 어긋난 일을 하려고 하자 이를 반대하였다. 또, 《삼국사기》의 사론에서 유교적 이념의 제시를 보여 주었으며, 예종 인종 때의 강경(講經)에서도 유교적 이념을 강조하였다.
이자겸의 난을 거치면서 재상이 되었고, 이자겸이 제거된 직후에 두 번째로 송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왔다. 이 때 사신 파견의 목적은 송나라 고종의 등극을 축하하기 위한 것이었으나, 당시 송나라와 금나라의 정세에 대한 정확한 정보입수의 목적이 곁들여 있었던 듯하다.
그러나 이를 감지한 송나라의 반대로 수도까지는 가지 못하고 중도에서 돌아왔다. 이자겸 일파의 정계축출로 인하여 승진이 용이해져 1130년 12월에는 정당문학 겸 수국사(政堂文學 兼 修國史)로 승진되어 재상이 된 뒤 다음해 9월에는 검교사공참지정사(檢校司空參知政事)로, 그 이듬해 12월에는 수사공 중서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守司空 中書侍郎 同中書門下平章事)에승진하였다.

하고 싶은 말
성심성의껏 작성한 보고서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