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지, 원숭이의 진화는 인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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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침팬지, 원숭이의 진화는 인간이 아니다
1. 인간은 동물계에 속한다. 그러나...
‘동물계 - 척색동물문 - 포유강 - 영장목 - 사람과 - 사람속 - 사람종’ 손희도 배미정, 「High Top 생물II 3권」, (주)두산동아
인간의 생물학적 학명이다.
현제 생물은 5계 원핵생물계, 원생생물계, 균계, 식물계, 동물계
로 나뉘어져 있고, 그 중 인간은 동물계에 속해있다. 동물계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개, 호랑이, 고양이, 사자 등의 동물들이 속해 있다. 이 5계를 나누는 기준은 ‘세포 소기관이 분화되어 있는지의 여부’ ‘광합성 색소의 유무’ ‘단세포 또는 다세포 여부’ ‘편모의 유형’ 등 여러 분자 생물학적 특징이다 손희도 배미정, 「High Top 생물II 3권」, (주)두산동아
. 즉 인간은 분자 생물학적 특징으로 보았을때, 동물계에 속한다는 뜻이다.
이처럼 생물학자는 인간이 동물계에 속한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 근거로 또한 진화론 연구에서 빌려온 증거들을 든다. 진화론에 의하면, 인간은 모든 생물과 마찬가지로 자연선택의 산물이며, 영장목에 속하고 그와 유사한 다른 종들과 혈족 관계를 이루는 한 종류이다. 장 디디에 뱅상뤼크 페리, 이지경 옮김, 「생물학적인간 철학적인간」
그러나 영장목에 속해있는 유인원(침팬지나 원숭이)이 많은 시간이 흐른 후 진화하여 인간이 된다고 생각한다면, 잘못된 생각을 하는 것이다.
2-1. 공통조상 그리고 진화
유인원과 인간이 공통된 조상을 가지고 있다는 건 이제 상식이 되었다. 그러나 공통된 조상으로부터 태어났다고 해도 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 유인원과 인간은 더 이상 같은 종이 아니다.
약 2500만 년 전, 영장류(사람과 유인원)는 드리오피테쿠스라는 공통조상으로부터 태어났다. 시간이 흘러 4만 년 전, 사람의 직접조상인 크로마뇽인이 나타날 때까지 인류는 진화 하였다. 네이버 지식인, 검색명 : 인간의 조상에 대하여, 답변자 : rlaen2002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드리오피테쿠스라는 공통조상에서 더 진화한 것이 사람이고, 덜 진화 한 것이 유인원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드리오피테쿠스라는 공통조상이 있는것은 맞지만, 인간과 유인원의 진화는 따로 되었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