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 - 생명윤리와 철학 기사 비판적 분석
1) 요약
최근 정신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산업혁명 이후 급격히 변한 사회의 영향이 크다. 이는 소통과 정이 사라지고 끊임없는 경쟁으로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황폐해지기 때문이다.
이 기사에서는 다루는 정신병에는 불안장애, 우울증, 중독 이 3가지이다. 우선 불안장애 중 요즘 많이 언급되는 것은 공황장애로 흔히 ‘연예인병’ 이라 불린다. 하지만 이는 누구나 겪을 수 있다. 공황장애의 증상으로는 정신적으로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에 휩싸이며 신체적으로도 호흡이 가빠지며 식은땀이 날 수 있다.
다음으로 우울증은 누구나 흔히 겪는 증상이다. 하지만 이를 방치한다면 위험해진다. 보통 사람들은 우울증으로 인해 바깥활동이 줄어든다.
마지막으로 중독이 있다. 보통 사람들은 무언가에 끊임없이 몰두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를 적절하게 집중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중독이 된다.
2) 분석
여기서 문제는 최근 우리 사회에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기사에서는 그 원인을 사회변화에 두고 있다. 산업화 이후 급속히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형식적이게 되었고 삭막해졌다고 보는 것이다.
최근 스마트 폰과 SNS의 발달로 과거의 면대면 관계에서 점점 얼굴을 보지 않고 소통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서로의 내면을 들여다보지 않는다. 따라서 사람사이의 관계가 이루어질 때 형식적인 관계로 그치고 만다. 또 SNS의 경우 사람들은 행복한 모습만을 트위터 및 페이스북에 올린다. 이로 인해 그것을 보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그렇지 못하다고 느끼며 우울증에 빠지는 경우도 많다.
또 정신장애의 증상이 보일 경우 사람들은 병원에 잘 찾아가려 하지 않는다. 우리의 신체가 아플 때는 병원을 찾지만 정신이 아플 때는 병원 가기를 꺼려한다. 그 이유는 사회적 인식이 정신병원에 가는 것을 좋게 보지 않기 때문이다.
위 기사에 나온 정신질환들의 원인을 분석해 보면 우선 불안장애의 경우는 마음의 평안을 찾지 못하기에 나타난 증상같다. 요즘 현대인들은 바쁜 삶에 쫓긴다. 삶에서 여유를 찾기 힘든 것이다. 시간에 일에 쫓기면서 살다보니 마음 속 한구석엔 언제나 불안이 있는 것이다. 다음으로 우울증의 경우는 누구나 흔히 겪을 수 있는 증상이다. 단지 몸이 쳐진다고 느끼는 것 만으로도, 자신의 도전이 좌절을 겪게되는 경우에도 모두 우울함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중독의 경우도 사람들에게서 또 일상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없기에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보니 그러한 것을 보상하기라도 하듯이 알코올이나 마약과 같은 해로운 것에 빠지는 것이다.
3)대안
우선 제일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공통 예방법은 일상에 쫓기는 듯한 바쁜 삶을 조금은 내려놓고 운동같이 신체를 건강하게 가꾸는 취미생활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마음이 깃든다는 말도 있듯이 몸이 건강하면 정신도 건강해진다. 또한 정신질환들이 사람사이의 소통 부족으로 일어난 것이므로 스마트 폰과 SNS에 메이지 않는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사람들을 만난 자리에서는 스마트 폰을 잠시 내려두고 자신의 현재에 집중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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