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줄거리-창고에 치즈가 가득찬 것이 언제나, 늘 있을 것을 굳게 믿고 살아가던 냄새를 잘 맡았던(스니프), 재빠른(스커리),와 두명의 꼬마 헴(변화를 인정하지 않는),
과, 허(뒤늦게 변화를 받아들이는)와의 과정 속에서 각자의 의지와 사고는 행동의 변화를 달리 하게되는 결과를 나타낸다.
본론-언제까지라도 나의 생각 속에, 환경 속에 있어야 할 것이라 생각했던 모든 것들은 시시각각 변화를 가져오기도 하지만, 또다른 변화의 방향을 요구하기도 한다.
나 혼자만의 개인의 삶에서도 그러하겠지만, 한걸음 더 나아가 공동체와 조직 속에서의 역할 또한 많은 변수를 예측해야할 때가 있다.
더 나은 삶의 지향이라면 더더욱 과거의 행동방식, “썩어가는 치즈”의 망령에서 헤쳐 나와 창조적 변화의 삶에 필요한 지혜로 새로운 출발을 과감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더 낮아진 마음으로 바라볼 때 그 밑에 있었던,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 들이 나의 시간들 속에 들어와 밝히 비추어져서 새로운 것들이 반드시 보인다.
두려움 속에는 과거의 경험, 즉 누구나 선행경험 간의 적당히 어긋난 문제에도 기대를 갖기 마련인데, 이러할 때 하려는 마음도 생기게 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적당한 호기심(알고 싶은 사실),(이것이 무엇일까?), 용기(앞으로 어떻게 해 볼 것인가?), 모험심(끝까지 해 내려는 마음,끈기 있게 매달리는 자세)등이 필요 하다고 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과의 의사소통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해야 내 생각과 의도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인가? 어떻게 하면 내 뜻을 오해하지 않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의 해결점을 찿는 것도 바로 나를 잘 알지 않고, 나를 잘 돌아보지 않고는 인식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이다.
예전 방식과 다른 결정을 할 때는 나의 많은 부분도 수정을 해야만 타인에게 받아들여질 것이다. 변화된 모습 속에는 적당한 불일치의 정당성 개입의 여부와 자주적이며, 자율적인 자기 책임적인 수용과 인정을 필요로 한다.
또한 새로운 치즈를 발견 했을 때의 성취적 성공 또한 변화에 잘 적응 할 수 있는 훈련을 필요로 한다. 새로운 환경의 특정한 목적에 따라 새로운 적극적 개입과, 배려가 갗추어 진 환경을 조절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단계적인 성장에 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목표달성을 위해 어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지, 자기 인식의 폭을 넓히고 지식적 정보습득에 깊이 관여해야 할 것이다.
문제 중심과 일에 자기를 일치 시키는 것은 자기 유능감을 자극하며, 또 다른 과제에 달려들게 하여서 하려는 마음의 동기가 일어 날 것이다.
무엇보다도 사고와, 감정, 행동에 있어서 자기만의 자율성이 있어야 하며, 끊임없는 변화에 대처하려는, 목적과 수단을 혼동하지 않으려는 자기 훈련적 분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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