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장 교육현실과 교육학의 과제 - 교육의 새로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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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제 12장 교육현실과 교육학의 과제 - 교육의 새로운 현실 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목 차
1 - 성찰과 반성
①식민지 교육의 잔재
②발전교육론
③분단의 교육현실
2 - 교육의 새로운 현실
①교육의 본질
②교육권
③학습권
④교육민주화 : 민주화의 완성
3 - 새로운 교육패러다임 모색
①교육학의 성격
②교육학의 새 패러다임
4 - 논의
★우리나라에서의 교육은?
역사를 만드는 힘, 역사의 산물, 민족사의 전개과정에서 건설적 혹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침. 또한 19c말부터 일인의 침입으로 인해 가장 철저히 피해를 입은 부문이 고, 분단국가로서의 지난 50년간 국가의 모든 부분 중 가장 크게 비뚤어진 부문이며 1960년대와 1970년대의 경제성장에 크게 기여 한 것 또한 교육이라 할 수 있음
★한국 교육의 가장 중대한 문제 두 가지
①학교가 본질에서 빗나간 교육실시
- 비교육과 반교육이 정상적 교육을 지배
② 민족이 처해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바로 인식하는데 교육이 실패하여
민족의 지상과제인 분단극복에 아무런 이바지도 하지 못하였다는 사실 →교육내용이 오히려 민족문화 지향적이기 보다는 외래문화 지향적이기 때문에 민족의 동질성을 유지 확대시키는데 실패.
1. 성찰과 반성
★ 지난 20세기 한국 교육 : “도구주의”
→ 경제, 정치, 종교 등 각 부문의 가치실현을 위한 도구로 활용
★도구주의적 교육
196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났지만 그 이전부터 한국교육을 지배한 이념이었음 → 일본 제국주의가 남긴 교육독소를 비판, 극복하지 못한 결과.
1) 식민지 교육의 잔재
★ 우리나라는 해방을 맞아 일제 식민지 교육의 잔재를 뿌리 뽑고자 노력함 → 교수용어를 우리말로 바꾸기, 한글교과서의 발행.
BUT>> 일제 식민지 시대의 잔재는 우리의 교육관과 교육제도에 그대로 스며들고 익숙해져서 이제는 그것이 식민지 교육의 잔재라는 사실조차 모르는 지경에 이르렀음. 해방 후에 식민지 교육의 잔재를 척결해 내는 작업을 철저히 실행하지 못하였기 때문으로 사료.
★ 일제 식민통치의 잔재로 아직도 우리교육에 남아 있는 것
학력주의
국가주의
도구주의
*학력주의*
일제는 식민지 통치의 수단으로 학력을 이용.
그들은 조선민족 교육 세력을 말살하고 학교제도를 사회적 지위획득의 통로로 만듦으로써 한국인이 식민지 학교에 다니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었음.
학교 외 교육은 강력히 제한했고, 그러한 곳에서 받은 교육은 학력으로 인정하지 않음.
식민통치자들은 모든 사회활동에서 졸업증명소지자를 우대하는 정책을 씀
→식민지 국민을 조정함.
그들은 학교교육이 마치 개인의 지적 능력만을 선발기준으로 삼고 있는 것처럼 과장함으로써 식민지 교육제도를 정당화.
한국의 학교인구 성장속도는 매우 빠르며, 취학률은 선진국을 넘어서는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매년 치열한 입시경쟁이 벌어짐.
1990년대에 대학 문호개방 정책으로 대학정원이 대폭 늘어나 많은 대학이 정원
미달을 겪고 있지만 입시준비교육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고, 대학원 진학자가 급증
이처럼 학력경쟁은 사회적 지위획득의 통로를 학교제도로 단일화시켜 놓았기 때문에 발생.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려면 학교 외의 교육기관을 발전시키는 한편 취업과 승진조건에서 학력제한을 철폐 또는 완화하여야 함.→ 쉬운 일이 아님.
우리도 식민교육의 해독을 비판, 극복하지 못하고 ,안일한 생각을 바탕으로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왔기 때문에 학력경쟁과 과잉학력현상 만연.
정부 수립 후에 제정한 의 내용
→ 학교 외의 교육에 대한 언급 없음.
→ 사회교육은 방치. 법적 대우나 보장도 못 받은 채 정부당국의 감독만 받아옴.
학교 외 교육에 관한 대표법령
1961년 =>사설강습소에 관한 법률 제정.
1982년 => 사회교육법 제정
1999년 =>평생교육법을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