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목회 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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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문화목회 계획서
Ⅰ 들어가는 말
우리는 선교를 할 때, 문화를 입혀야 한다는 사실을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선교는 해외에서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이루어져야 한다. 그것을 우리는 흔히 전도라 하고 전도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할 사명이다. 또한 우리의 예배와 사역 가운데 문화가 입혀지지 않은 부분이 하나도 없다. 예배에 사용되는 찬양에서 이미 이 시대의 트렌드가 반영되어 있으며, 예배 시 사용되는 PPT, 영상등도 이미 그러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문화목회를 생각해야 하고, 그것은 목회철학 안에 이미 녹아들어 있어야 할 것이다. 목회철학이 없는 사람은 목회를 할 수 없듯이, 그 안에 문화적인 부분을 생각지 않은 목회자는 남들이 하는 사역을 따라가는데 급급할 것이고, 결국 창조적이고 자신이 하는 목회적인 부분에서도 놓치는 부분이 많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제 본인이 목회를 할 때, 어떻게 문화목회를 계획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
Ⅱ 본론
문화목회 - 건축
문화목회를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에 대한 대답 중 하나는 건축일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건축이라고 해서 꼭 새로운 교회를 세워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물론, 새로운 교회를 세울 만한 여력이 있다면 새로이 계획해서 교회의 공간들을 확보한 상태로 교회를 세우면 좋겠지만 대다수의 교회들이 그러한 여력이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기에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건축은 공간의 리모델링 정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공간의 리모델링을 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문화 목회를 해야 한다고 필요성을 느끼고, 그것에 비전이 있다면 그 문화 목회를 하기 위한 공간이 필요하다. 아무 공간이나 활용해서 문화 목회를 한다는 것은 문화 목회를 하지 않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문화 목회를 실행할 공간은 하드웨어와 같은 이치이기 때문이다. 하드웨어는 70-80년대인데 그 하드웨어에서 돌아갈 소프트웨어가 최신 것이라면 하드웨어는 소프트웨어를 온전히 처리하지 못 할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본인이 하고자 하는 문화 목회가 70-80년대의 소프트웨어라면 공간의 리모델링은 필요하지 않겠지만, 그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로 하여금 교회와 멀어지게 하는 것이다.
공간의 리모델링은 누가봐도 아름답고 멋있게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그곳에서 하고자 하는 문화 목회가 무엇인지에 대해 명확한 철학이 필요하다. 음악적인 부분을 많이 다루고, 그곳에서 다양한 콘서트 사역과 공연등을 계획한다면 콘서트 홀과 같은 공간이 필요할 것이다. 예를 들면 일산 벧엘 교회의 콘서트 홀을 볼 수 있다. 사진에서 미처 다 드러나지 않았지만 이 콘서트 홀은 지하 1층에서 5층까지 계단형으로 되어 있으며 공연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 이 콘서트홀에서는 특히 음악이 잘 들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이 장소가 무엇을 위한 장소인지 말해준다.
위의 예에서도 보았듯이, 건축은 어떤 목회를 하려는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리고 그 건축 안에는 음향과 조명 그리고 실내 디자인까지 모두 들어가 있는 것이다. 이런 하드웨어를 중시하고 자신의 목회에 맞게 공간을 준비한다면 안에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가 더 매끄럽게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2. 문화목회 - 예배
초기 기독교 시대부터 현 시대까지 이루어지는 예배에는 문화 중, 음악적 요소가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다. 최근에는 영상적인 부분도 일정부분 들어왔으나 그것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본인이 생각하는 문화목회는 모든 문화가 녹아있는 예배이다. 이 예배는 음악적 요소 뿐 아니라, 미술과 문학 그리고 영상 등 다양한 컨텐츠들이 하나로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예배가 될 것이다. 실제로 필자는 모든 것이 복합되어 있는 전도집회를 기획하고 있으며, 그것에 따르는 다양한 부가적 요소들에 대해 수집하고 정리하고 있는 단계에 있다. 이것을 조사하고 기획할수록 불가능 한 것이 아니며 이것들을 통해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에서 중시하는 느낌적인 부분을 상당한 부분에서 예배를 통해 충족시킬 수 있으며 그것을 통해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가 다양해 질 수 있으며, 비 기독교인들은 예배의 문턱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설교적인 부분에서도 사용 할 수 있다. 본인은 2011년 추수감사 예배 때, 청년부 예배에서 토크쇼 형태의 예배를 기획하고 그것을 실행함으로 많은 청년들이 새로운 예배와 그것을 통한 은혜를 경험했다는 간증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설교 시 보여 줄 수 있는 부분들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좀 더 쉽게 설교의 포인트에 접근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프란시스 챈 목사님과 같이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설교의 다양성을 확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것들이 가능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기획에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지금의 예배는 이런 기획적인 부분들이 되어 있지 않기에 영상과 음악과 설교가 모두 따로 국밥처럼 보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문화 목회를 하려면 먼저 예배를 통해 나타나야 한다고 본인은 생각했으며, 그러기 위해 예배를 통해 다양한 문화 컨텐츠들이 드러나고 또한 그것들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가 될 것이다.
3. 문화목회 - 사역
문화목회에서 가장 많은 컨텐츠를 가질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사역적인 부분일 것이다. 사역적인 부분에서는 무궁무진한 문화 목회 컨텐츠를 창조해 낼 수 있으며, 그것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도전하기도 하고 전도하기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사역적인 부분에서 앞으로 할 문화 목회의 다양한 부분에 대해 말하고자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