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시뮬라시옹의 세계 2
1. 본연의 외양, 전략 2
2. 잉여와의 투쟁, 힘에의 의지 3
3. 주체와 객체 5
4. 가상현실 속의 사람들 7
5. 인간과 대중매체 속의 이미지 9
6. 지젝의 시각에 딴지걸기, 그리고 그의 독특한 사유방식에 대하여 12
Ⅲ. 탈이데올로기의 시대, 시뮬라시옹 시대의 교육 13
1. 학교-본연의 외양을 유지하려는 전략 14
2. 주체가 사라진 교육 15
1) 정치적 도구로써의 학교 15
2) 주입식 교육 16
3) 과도한 잉여와의 투쟁 17
3. 대안 18
1) Amish Communities in North America 18
2) 대안교육, 예술교육 19
참고문헌 22
지젝은 우리가 여전히 이데올로기적 사회에 살고 있다고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이데올로기는 ‘앎’의 차원이 아닌 ‘행동’의 차원이다. 우리는 환영을 구성하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이다. 위의 책 p.134 참조.
우리는 우리 자신이 이데올로기의 시대에 살고 있지 않다고 믿고 있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모든 운영방식이 끝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세계가 멸망할 것이라는 생각은 하면서도 자본주의체제가 끝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마르크스가 말한 것에 대비하여 슬로터다익이 말한 냉소주의적 주체 위의 책
로서의 사람들은 행동차원에서 이데올로기를 구성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미 자본주의의 모든 맹점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며 많은 폐단이 있다는 것을 앎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자본주의를 대체할 체제는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상태가 최선은 아니지만 더 이상의 선이 존재하지 않기에 그에 따른 최적의 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택한 것이다.
2. 권택영,『잉여 쾌락의 시대』, 서울: 문예출판사, 2003.
3. 다리안 리더, 이수영 옮김『하룻밤의 지식여행, 라캉』, 서울: 김영사, 2002.
4. 레지스 드브레,『이미지의 삶과 죽음』, 정진국 역, 서울: 시각과 언어, 1992.
5. 루이 알뛰세르,『아미엥에서의 주장』, 김동수 역, 서울: 솔, 1991.
6. 마크 포스터,『뉴미디어의 철학』, 김성기 역, 서울: 민음사, 1996.
7. 박진철,「슬라보예 지젝의 물신주의 문화 이론 : ‘법’과 ‘권위’의 변화를 중심으로」, 서울 :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4.
8. 빌헬름 바이셰델,『철학자들의 신』, 최상욱 역, 서울: 동문선, 2003.
9. 스튜어트 유웬, 『이미지는 모든 것을 삼킨다-소비 사회와 스타일의 정치학』, 백지숙 역, 서울: 시각과 언어, 1995.
10. 연세대학교 교육철학연구회,『위대한 교육사상가들』, 서울: 교육과학사, 1998.
11. 이기문,『이 땅에서 대안교육은 가능한가』, 서울: 아침이슬, 2001.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