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는 즐거움 - 3D방식 사용하기
2. 중독성의 중심 - 핵&슬래쉬
3. 국민정서에 맞아 떨어지는 MMORPG
4. 리니지 vs 리니지2
< 온라인 게임 최근 발전 경향 >
1. 게임 수출 협의회
2. NHN의 중국시장 진출
3. E3 [ 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
온라인 게임이 기술적인 향상에 따라서 3D로 나타나는 인물과 사물의 구조는 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리니지1이나 바람의 나라의 경우는 2D를 사용하고 있지만 최근 급격한 숫자로 늘어가고 있는 대부분의 게임의 경우 3D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국내 3D온라인게임의 리더는 단연 웹젠의 ‘뮤’라 할 수 있다. 현재 ‘뮤’는 최고동시접속자가 8만5천명명에 이를 정도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3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가 뭉쳐 만든 웹젠은 만들기전부터 난항을 예고했었다. 게임업계 누구도 그들이 3D온라인게임을 개발할 것이라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무모했다. 특히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에도 발생하는 렉 현상은 웹젠이 넘어야 할 과제로 등장했다. 그러나 웹젠은 서버 문제를 해결하며 3D 온라인게임의 새로운 역사를 쓰기 시작했다.
이와함께 나코인터랙티브의 ‘라그하임’도 3D 온라인게임 개발을 부채질했다. 당시 ‘라그하임’을 서비스했던 나코인터랙티브는 서버 기술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3D로 제작한 온라인게임이 충분히 서비스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줬다. 3D 온라인게임의 태동은 국내 온라인게임 업체들에게 신규유저 창출과 함께 틈새시장 공략이라는 숙제를 해결해줬다. 그동안 ‘리니지’와 ‘바람의 나라’, ‘포트리스’ 등이 전체 온라인게임 시장을 차지했던 상황에서 3D온라인게임의 등장은 단비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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