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장 본론
2.1 스타 위주 제작으로 인한 메시지의 부족
2.2 제품 효용의 대한 정확한 인식 부족
2.3 여성 상품화 문제
제3장 결론
광동 비타 500의 주성분은 농츱 사과 과즙, 비타민 C외 각종 비타민류, 타우린으로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지 않아 인체에 유해성이 없으며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드링크 류 이다. 광동 비타 500에는(100ml 기준) 사과 35개분의 비타민, 귤 9개분의 비타민, 레몬 7개분의 비타민이 들어있다. 또한 2001년 출시돼 현재 국내 비타민 음료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제품. 2001년 53억 원, 2002년 98억 원, 2003년 280억 원으로 매출이 증가했고 지난해에는 854억 원의 매출이익을 올렸다. 하지만 최근 여타 다른 비타민 음료들의 우후죽순과도 같은 등장으로 비타 500이 차지하고 있던 기능성 음료 시장의 영업 이익도 감소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아직까지는 현재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다른 비타민 음료들을 비롯한 기능성 음료의 막대한 광고비 지출에 그 아성을 언제까지나 자신하기는 힘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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