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압록강은 흐른다 - 마음에 드는 문장 15개
구한말에 태어난 나는 어릴 때는 서당에서 공부하다가 나중에는 개화의 시대가 오며 서양식교육을 받게 된다. 그러나 아버지가 죽게되고 나의 건강이 악화되며 학교를 그만두게 되지만 강의록을 통해 혼자 계속 독학하여 의학 전문 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의학 전문 학교를 다니며 익원이라는 친구와 친해지게 되고 대학교 3학년이 될 때 3.1운동을 맞는다. 나는 조국의 불행한 운명에 울분을 품고 동료 대학생들과 항일 운동을 하며 주도자로 나서게 된다. 그러나 일제의 폭압이 점점 심해지며 나는 쫓기는 신세가 되고 상해로 망명하는 처지가 된다. 상해에서 우여곡절 끝에 나는 다시 구라파로 향하게 되고 프랑스 파리에 도착하여 다시 독일에서의 학업을 꿈꾼다.
2.기억에 남는 문장 15개와 그 이유
1)들에는 시원한 바람이 속삭이고, 시들은 잎이 나무에서 떨어지고, 달은 고독한 뜰을 비친다.(29P)
-가을을 표현하라고 했을 때 이처럼 아름답게 가을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감명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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