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시기별 분석
1)제정 러시아부터 소비에트 연방 성립 이전까지
(1)1582년부터 조선의 개항까지
(2)조선의 개항
(3)1895년부터의 태도변화
(4)청일 전쟁과 러일 전쟁기간
2)소비에트 연방 설립부터 붕괴까지
(1)항일 투쟁기
(2)한국전쟁기
(3)동서 냉전 시기
(4)고르바쵸프 집권기
3)러시아 연방공화국의 한반도 정책
(1)엘친시기의 한반도 정책
①초기~1994년 6월까지
② 1994년 6월 이후 ~ 1997년 외환위기 전까지
③ 1997년 외환위기 ~ 1998년 러시아 모라토리엄 선언
④1999년 이후 ~ 푸틴 집권 전까지
(2) 푸틴 집권기
①남북한 관계 회복기
② 실리외교 추진기
Ⅰ. 결론
(1)1582년부터 조선의 개항까지
1582~1648 사이 오늘날 러시아의 대부분의 지역까지 진출하였다. 영토 적인 측면에서 러시아는 지금의 국경과 거의 같은 국경지대를 형성하였지만 정착을 위한 정부의 많은 노력과 정부 원정대가 행정체계가 뒷받침되었음에도 동아시아지역에 대한 식민(진출)은 매우 느리게 진행되었다. 1860에서 1890년까지 혹독한 기후, 적은 상주인구, 수송의 어려움, 식량기지의 부족, 방어상의 부적합성 등은 많은 사람들이 이 광활한 지역을 경제적 가치가 없는 것으로 여기게 했다. 때문에 이 지역의 획득은 실망 뿐 만 아니라 심지어는 혹독한 비난까지도 유발했다. 조선에 대한 러시아의 태도야말로, 동아시아에 대한 러시아 외교 정책이 25년 동안 방치되었음을 입증하는 가장 눈에 띄는 사례였다.1860년부터 러시아와 조선은 국경을 접하게 되었으나, 1884년에 이르기까지 조선을 러시아의 무역에 개방시키거나 조약을 통해 기존의 무역을 합법화하려는 시도는 전혀 없었다. 양국의 무역통계가 기록되기 이전에 우쑤리 지방의 러시아 군대는 조선에서 수입한 소로 식량을 조달하였으며 당시 육군 중령 베벨은 ꡒ러시아보다 조선이 훨씬 더 두 나라 사이의 무역을 중시하고 있다.ꡓ말했을 정도였다. 러시아 각료들이 추가 식량기지로 조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식량기지 등으로 추천하였지만 후속조치는 취해지지 않았고, 그럼에도 보조적 식량기지로써 계속 이용되어 졌고 조선인들은 자발적으로 이주해와 절실했던 노동력을 메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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