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김동인
Ⅱ. 김동인의 작품세계
1. 약한자의 슬픔(1919)
2. 배따라기(1921)
3. 광염소나타(1930)
4. 발가락이 닮았다(1932)
5. 붉은산(1933)
6. 광화사(1935)
6. 광화사(1935)
Ⅱ. 전영택의 작품세계
1. 혜선의 死
2. 화수분
***** 참고문헌 *****
김동인이 문학을 택하게 된 것은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자존심, 특히 일찍부터 문학 공부에 정진하여 자기보다 앞선 주요한에 대한 경쟁심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동경 학원 1년 시절, 탐정 영화와 탐정 소설만을 읽던 소년 김동인은 우연히 읽은 이라는 러시아 작가의 작품에서부터 장차 문학에 대한 정열을 익혀 갔으나, 유아독존적인 자신의 성격 탓으로 문학관이나 기법에 대한 이해가 채 무르익기 전에 스스로 자탄에 빠져있었다.
1917년 명치 학원 중학부를 졸업한 김동인은 부친 사망으로 일시 귀국하여 평양 구륙도리에서 수산물 도매상을 하던 부유한 상인의 딸 김혜인과 결혼하나 예술에 대한 동경과 문학에의 욕망을 버릴 수 없어 재도일, 가와바다 미술 학교에 입학한다. 미술 학교 입학은 그림을 배우는데 목적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미학에 대한 기초 지식과 예술에 대한 개념을 얻는 것이 목적이었다.
- 김동인 ․ 전영택. 한국소설문학대계-배따라기 ․ 화수분 外. 동아출판사. 1995.
- 표언복 엮음. 늘봄전영택전집. 목원대학교출판부. 1994.
- 손현주. 전영택 소설연구. 학위논문.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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