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소설사] 김동인과 전영택

 1  [한국현대소설사] 김동인과 전영택-1
 2  [한국현대소설사] 김동인과 전영택-2
 3  [한국현대소설사] 김동인과 전영택-3
 4  [한국현대소설사] 김동인과 전영택-4
 5  [한국현대소설사] 김동인과 전영택-5
 6  [한국현대소설사] 김동인과 전영택-6
 7  [한국현대소설사] 김동인과 전영택-7
 8  [한국현대소설사] 김동인과 전영택-8
 9  [한국현대소설사] 김동인과 전영택-9
 10  [한국현대소설사] 김동인과 전영택-10
 11  [한국현대소설사] 김동인과 전영택-11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한국현대소설사] 김동인과 전영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김동인과 작품

Ⅰ. 김동인
Ⅱ. 김동인의 작품세계
1. 약한자의 슬픔(1919)
2. 배따라기(1921)
3. 광염소나타(1930)
4. 발가락이 닮았다(1932)
5. 붉은산(1933)
6. 광화사(1935)
6. 광화사(1935)

Ⅱ. 전영택의 작품세계
1. 혜선의 死
2. 화수분

***** 참고문헌 *****

본문내용
김동인은 1900년 10월 2일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친 김대윤과 이복형인 동원은 평양 교회의 장로로 활동한 바 있다. 이런 연유로 김동인은 어려서 유아 세례를 받았다. 그의 집은 하수구리에서 8대를 이어온 전주 김씨 가문이요 부호로서 조부 대에는 벼슬길까지 올랐었다. 이와 같이 대부호의 차남으로 태어난 동인은 소년 시절을 유복한 가정에서 부족한 것 없이 유아독존적으로 자라났다. 1912년 13살의 김동인은 기독교 계통의 숭덕 소학교를 졸업하고 숭실 중학교에 입학하였으나 1913년 자진하여 중퇴하고 1914년 만 14세의 나이로 동경 유학에 올라 1917년 명치(明治) 학원 중학부를 졸업했다.
김동인이 문학을 택하게 된 것은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자존심, 특히 일찍부터 문학 공부에 정진하여 자기보다 앞선 주요한에 대한 경쟁심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동경 학원 1년 시절, 탐정 영화와 탐정 소설만을 읽던 소년 김동인은 우연히 읽은 이라는 러시아 작가의 작품에서부터 장차 문학에 대한 정열을 익혀 갔으나, 유아독존적인 자신의 성격 탓으로 문학관이나 기법에 대한 이해가 채 무르익기 전에 스스로 자탄에 빠져있었다.
1917년 명치 학원 중학부를 졸업한 김동인은 부친 사망으로 일시 귀국하여 평양 구륙도리에서 수산물 도매상을 하던 부유한 상인의 딸 김혜인과 결혼하나 예술에 대한 동경과 문학에의 욕망을 버릴 수 없어 재도일, 가와바다 미술 학교에 입학한다. 미술 학교 입학은 그림을 배우는데 목적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미학에 대한 기초 지식과 예술에 대한 개념을 얻는 것이 목적이었다.
참고문헌
- 강인숙. 김동인-작가의 생애와 문학. 건국대학교출판부. 1994.
- 김동인 ․ 전영택. 한국소설문학대계-배따라기 ․ 화수분 外. 동아출판사. 1995.
- 표언복 엮음. 늘봄전영택전집. 목원대학교출판부. 1994.
- 손현주. 전영택 소설연구. 학위논문. 1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