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자전적 소설로써의「낙서족」
2. 민족적 욕망의 갈구 - 복수심
3. 주체성 상실에 따른 욕망
4. 성적 욕망 - 상희와 노리코 비교
5. 자유를 향한 욕망
Ⅲ. 나오며
※ 참고 문헌 ※
특히 인간에 대한 모멸과 부정적인 면을 강조하여 나타내었는데, 이것은 그의 작품이 지닌 특징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손창섭은 주로 인간의 자의식과 관련하여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설명하고자 하였다. 직접 표출하지 못하는 것들에까지 눈길을 주어 주인공을 통해 드러내고, 그것을 당시 사회상과 연관 지어 해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손창섭은 1949년「얄궂은 비」를 시작으로 작품 활동을 해오는 동안 주로 단편소설을 많이 썼다. 1959년 첫 장편소설을 발표하는데, 그것이「낙서족(落書族)」이다.
방민호, 손창섭의 에 관한 일고찰 - 자전적 소설과 세대론적 관점에서, 한국현대문학회, 한 국 현대문학연구 13집,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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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옥, 1950년대 전후소설 연구, 수료논문집, Vol 1 No 1, 청주대학교 행정 대학원,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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