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mega-trend strategy]
Ⅰ. 연구목적
Ⅱ. 글로벌 메가 트렌드화에 따른 기업 전략
III. 조직을 구성하는 구성원, 사람을 중시하는
경영. (성공기업)
Ⅳ. 조직을 구성하는 구성원, 사람을 중시하는
경영. (실패기업)
Ⅴ. 기업의 지적재산권 전쟁 (IBM&FUJITSU)
Ⅵ. 결론
목 차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전략화를 통해 고려해야 할 부분에서 사람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그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첫 번째,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조직원들의 관리가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비교를 통한 이해를 돕고, 두 번째, 기업 간 마찰 사례와 분쟁 대상 및 원인을 통하여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기업 간 마찰 사례가 기업 전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고, 그것을 어떠한 전략으로 승화시키고 그것을 전략화 했는지 대표적 글로벌 기업을 통해 알아본다.
글로벌 환경의 Turning Point - 선택의 중요한 시점.
성장 전략화 → 액션 → 행동화 : 균형성 및 경쟁성.
Ⅰ. 연구목적
Ⅱ. 글로벌 메가 트렌드화에 따른 기업 전략
III. 조직을 구성하는 구성원.
사람을 중시하는 경영.
(직원관리의 “성공” 사례)
미라이 공업
기업소개
상호 : 미라이 공업 주식회사(MIRAI INDUSTRY CO.,LTC)
업종 : 전기설비자재와 급배수 설비 및 가스 설비 자재의 제조 판매
설립 연도 : 1965년 8월
자본금 : 70억6,786만엔
대주주 : 야마다 아키오 나고야 중소기업 투자 육성 주식회사 사원소유 주식회
매상고 : 219억엔(헤세이 23년 3월기)
종업원 : 780명(헤세이 23년 3월 20일 현재)
경영 이념 : 항상 생각한다
경영자 야마다 아키오
미라이 공업 그룹의 행동 기준
미라이 공업 그룹의 전임직원은, 기업활동에 대해 불공정한 경쟁은 실시하지 않습니다.
미라이 공업 그룹의 전임직원은, 투자가에 대해, 필요한 정보를 적절히 개시합니다.
미라이 공업 그룹의 전임직원은, 종업원의 인원을 존중하는 것과 동시에 양호한 직장 환경의 유지를 도모해, 재해 등이 일어나지 않게 노력합니다.
미라이 공업 그룹의 전임직원은, 지역사회와의 조화를 도모합니다.
미라이 공업 그룹의 전임직원은, 관공청과의 건전한 관계를 유지합니다.
미라이 공업 그룹의 전임직원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자각을 가져, 법령의 준수 및 문화를 존중합니다.
미라이 공업 그룹의 전임직원은, 지구 환경의 보호에 노력합니다.
효율적인 직원관리 사례
①유토피아 경영
미라이 공업을 세운 야마다 사장은 오전 늦게 출근해 속옷 차림으로 사장실에서 그날 그날 배달되는 연극 포스터를 바꿔 끼운다. 좀 처럼 사장실 바깥을 나가 공장을 돌아다니는 일이 없다. 일본 전역에 위치한 30여개의 공장과 영업소중 ‘야마다’사장이 가본 곳은 다섯 곳에 불과하다. 사원들에겐 ‘먹이’만 주면 되지 지시, 감독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당근만 있으면 사원들은 스스로 알아서 한다는 것. 이런 야마다 사장의 경영 비법을 듣고자 일본 전역에서 한 달에 강연 요청만 평균 10건이 넘고 일주일에 두, 세건씩 인터뷰 요청이 들어온다. 그 중엔 ‘닛산’이나 ‘도시바’같은 대기업들도 들어있다.
②선풍기 승진
미라이에는 영업 목표나 생산 목표를 사원들 개개인이 직접 정한다.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나 경쟁적인 인사제도도 없다. ‘야마다 사장’은 91년 성장할 당시 이름 적힌 쪽지를 만들어 선풍기를 틀어 가장 멀리 날아가는 쪽지부터 과장을 시켰다. 그 후엔 볼펜을 던져 과장을 정하기도 했다. 어차피 기업엔 일을 잘하는 사람 20%와 평균인 사람 60%, 못하거나 안하는 사람 20%로 이루어져 있다고 ‘야마다 사장’은 말한다. 때문에 효율과 경쟁, 그리고 목표의 강조 보다는 사원들을 믿고 맡기고 회사가 직접 감동 시키면 사원은 남들과의 경쟁이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해 노력을 하게 되어있고, 그것은 곧 회사의 성장으로 연결된다고 미라이 공업의 야마다 사장은 주장한다. 그리고 실제로 미라이 공업의 사원들은 자기 자신을 위해 일하는 것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보여준다.
③항상 생각하라
미라의공업의 1만 8000종 아이디어 상품 중에는 90%가 특허상품이다. 그것도 사원들이 자발적으로 낸 아이디어로 만든 상품들이다. 상품들의 대부분은 고도의 전문 기술을 요하는 제품들이 아니다. 일본내 80%를 점하고 있는 전기스위치 박스의 경우, 벽 뒤에 장착하는 제품이다. 기존에는 박스 속 전기 장치가 망가지면 어림잡아 벽을 뚫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미라이공업은 이 박스에 알르미늄 테이프를 붙이는 작은 조치로 시장을 장악했다. 휴대용 금속탐지기로 위치를 찾아내 정확히 벽을 뚫을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다. 미라이기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구호가 ‘항상 생각하라’다. 여타의 다른 기업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구호지만 미라이에서 이 구호는 의미가 다르다. 사원들은 1년에 만여 건에 이르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 제안은 회사 시스템 개선에서 신제품 개발까지 다양하다. 상사 욕, 월급 불만을 제외하면 어떤 내용이라도 일단 500엔, 제품에 적용되면 최고 3만엔까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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