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 한국의 전통가옥 9p

 1  [레포트] 한국의 전통가옥 9p-1
 2  [레포트] 한국의 전통가옥 9p-2
 3  [레포트] 한국의 전통가옥 9p-3
 4  [레포트] 한국의 전통가옥 9p-4
 5  [레포트] 한국의 전통가옥 9p-5
 6  [레포트] 한국의 전통가옥 9p-6
 7  [레포트] 한국의 전통가옥 9p-7
 8  [레포트] 한국의 전통가옥 9p-8
 9  [레포트] 한국의 전통가옥 9p-9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레포트] 한국의 전통가옥 9p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한국의 전통가옥
한국의 전통 가옥하면 누구나 다 한옥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한옥은 우리나라의 전통 가옥임에 틀림이 없지만, 사실 한국의 전통 가옥이라 하면 집을 짓는 재료에 따라 초가집과 기와집, 너와집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물론 이러한 집의 종류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집을 짓다 보니 지방에 따라 집의 형태가 나누어지게 된 것인데, 초가집과 기와집은 사실 경제력에 따라 차이가 나게 된 집이라고 볼 수 있다. 보통 일반적인 서민들의 농가는 구하기 쉬운 재료인 짚을 이용한 초가집을 짓고 살았고, 경제적인 능력이 되는 양반들은 기와집을 짓고 살게 된 것이다. 또한 초가집이건 기와집이건 한국의 전통가옥에는 대부분 온돌이라는 형태의 독특한 난방시설이 있다.
초가집
초가집은 일반 서민이 가장 많이 짓고 살던 집이다. 초가집의 지붕은 볏짚이나 갈대, 새 등을 엮어 만들었는데, 이 초가집은 단열과 보온성이 우수하지만 여름에는 지붕에 벌레가 생기기 쉽고 또한 쉽게 불이 붙는 성질 때문에 화재에 상당히 약한 집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단점들 때문에 초가집은 지금까지 이어져 오지 않고 있고 민속촌이나 박물관 같은 곳에서나 볼 수 있게 되었다. 초가집은 선사시대 때부터 짓기 시작한 집으로서 20세기 중반까지 실제 살았던 한국의 대표적인 서민 주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초가집은 규모가 작고 一자형 구조를 이루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림2. 초가집
기와집
기와집은 지붕을 기와로 이은 집을 말한다. 보통 검은색 기와를 많이 썼는데, 신분이 높은 양반집 같은 경우 푸른 유약을 바른 청기와를 써서 지붕을 잇기도 하였다. 청와대도 푸른색 기와로 지은 집이라는 뜻으로 청와대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기와의 가격이 비쌌기 때문에 일반 서민들은 기와집을 짓고 살기 힘들었고, 유교 사상이 투철한 양반들이 살던 집인지라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가 구별되는 등 집의 규모도 상당히 크게 지어진 집이 많았다. 안채에는 주로 여성들이, 남자들은 사랑채에서 따로 기거하였다. 행랑채는 주로 하인들이 기거하였으며 그 외에 곳간채, 별당채, 대청마루 등이 있었는데,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겨울에는 온돌방에서 여름에는 마루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한국의 기와집은 기와를 깔기 전에 흙을 먼저 바르고 기와를 깔아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도록 만들어졌다. 99칸 집이라는 둥, 6칸 대청이라는 둥의 말을 들을 때면 99칸 집이 무척이나 넓은 집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물론 작은 규모는 아니지만 한옥 집에 구경을 가보니 실제 한 칸의 크기는 그리 크지 않았던 것 같다.
그림3. 기와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