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내려놓음`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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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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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이용규, `내려놓음`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토기장이에게 몸을 맡기는 진흙처럼
본문내용
처음엔 책의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내려놓음'이라는 단어를 봤을 때 단순하지만 많고도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고 느꼈다. 저자는 목사님이다. 책은 단순히 세상을 살아가면서 걱정을 내려놓으라거나, 삶의 무게를 내려놓으라고 말하는 내용이 아니다. 이보다 훨씬 깊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내려놓으라는 말은 그냥 바닥에 혹은 미지의 어느 공간에 내려놓으라는 말이 아니고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이다.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은 누구에겐 흔히 듣는 얘기일 수도, 다른 이에겐 낯선 얘기일 수도 있다. 또 하나님께 맡기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이도 있을 테고 어렵게 생각하는 이도 있을 테다. 내려놓는, 즉 하나님께 맡기는 행위는 ‘믿음’과 연결된다. 어느 부분에서만 나의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행위는 쉬울지 모른다. 하지만 일부분만 맡기는 건 소용없다. 하나님께 맡기는 행위에서 중요한 건 '모든 것'을 맡기는 거다.
참고문헌
내려놓음/이용규/규장/2021
하고 싶은 말
이용규 저자의 "내려놓음" 독후감상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