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본론 - 가. 록은 어떤 음악인가?
나. 록의 역사 - (1) 록의 르네상스 시대 - 브리티시 인베이전&포크록
(2) 기성에 대한 반발 - 사이키델릭 록&블루스 리바이벌
(3) 록, 그 폭발의 절정기와 쇠퇴기 - 펑크&헤비메탈(하드록)
(4) 록의 부활과 다양화 - 얼터너티브&...
3.결론
4.참고문헌
5.Epilogue
우리는 일생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음악을 접하는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음악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조차도 무수히 음악을 접하게 된다. TV에서 음악이 없이 나오는 프로그램은 거의 없고, 버스를 탔을 때 라디오에서 나오는 음악이나 거리의 상가에서 틀어놓는 음악도 우리에겐 공기처럼 익숙한 것들이다.
이처럼 익숙한 음악에 대해 우리는 그저 '음악이 나오는구나' 하고 생각하거나 또는 아예 무관심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우리가 공기의 존재를 잊고 살지만 공기가 없으면 살 수 없듯이 음악이 없다면 우리의 삶은 너무나 메마르게 변화할 것이다. TV를 보는데 음악이 전혀 없다고 생각해 보라. 간간이 나오는 음악도 없이 TV에서 나오는 소리가 모두 말로만 구성되어 있다고는 아마 상상하기도 힘들 것이다. 심지어 뉴스 프로그램을 생각해봐도 그렇다.
요즘은 음악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중음악의 발전도 한 몫 했겠지만, 각박한 현대를 사는 대중들이 마음에 위안을 받을 수 있는 휴식처로서, 또는 그러한 사회를 순화시켜줄 수 있는 윤활유로서의 역할이 커지는 데 그 이유가 있다고 하겠다. 실제로 앞으로는 예술산업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전망할 만큼 예술분야의 기능이 커지고 있고, 그 중 음악의 비율이 큰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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