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는 리더십의 신학
섬기는 리더십의 모델
비전과 소망
가치관을 통한 영향
관계를 통한 영향
책임을 통한 영향
▷ 책을 읽고 느낀 점 ◁
만약 리더라는 단어의 의미를 권위와 책임을 맡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라고 해석 한다면 모든 크리스천은 리더일 수는 없다. 하지만 리더의 의미를 다른 사람과 관계를 형성하여 그들의 행동과 가치관,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라고 해석한다면, 모든 크리스천들이 리더가 되어야 한다. 현대 문헌에서는 후자의 정의를 채택하고 있다. 이 책에서 리더십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생각과 행동, 신념 또는 가치관에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관계라고 제안한다. 한 단계 더 나아가 변화를 가져오는 리더십은 리더와 따르는 자 모두의 비전과 가치관, 포부를 새로운 기대치 수준으로 향상시키는 관계라고 주장한다.
2. 유다서와 리더십
유다는 고회의 평신도들어게 편지를 보내며 리더라고 자칭하지만, 사실상 사람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인도하며 공동체에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하는 몇몇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그는 고회에서 리더의 위치에 있는 몇몇 고사들이 자기를 우선하는 행동에 실망하고 그 가운데서 그는 유다서라고 불리는 설득력 있는 짧은 편지를 쓰는 것이다.
“저희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ㅛ 바람에 불려 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품을 뿜는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유다는 이 구절들에서 거짓 교사들의 리더십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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