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아마도 이 책을 통하여 관계적 측면을 중심으로 하여 리더와 조직원과의 성숙에 중점을 두고 전개하고 있는 것 같다.
어디에서나 리더는 따르는 사람들에게 의존되어 있을 것 같지만 그들에게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이끌 줄 아는 리더쉽이야 말로 다양한 사람이 생활하는 공동체가 건강하게 되고 능력을 발휘하는 것만이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유형인 것이다.
리더는 고독과 연구와 예배와 공동체와 사역속에서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로부터 얻어지는 영적 안정감을 다져야 한다. 따르는 이들이 그 안정감으로 인해 리더에 대한 신뢰와 그의 영향을 받아들이려는 마음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중심을 갖게 되는 것이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그에 반응하는 인격을 찾아낼 수 있는지 유다서 1장을 보면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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