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줄거리p3~p5
3 파우스트 전설에서 괴테에 이르기까지p5~p7
4 대사와 인물 분석p7~p9
5 파우스트 VS 메피스토펠레스 VS 신p9
6 느낀점p10~p11
7 질문p11~p12
악마 메피스토펠레스는 파우스트를 악의 구렁텅이로 유혹하여 파멸시켜 보겠으니 내기를 하자고 신에게 조른다 신은 악마가 하고 싶은 대로 그를 유혹해 보라고 한다 창조와 활동을 구현하는 신은 인간이 노력하는 동안에 인간이 어두운 충동을 받더라도 올바른 길을 잃지 않는 선한 본능이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내기가 파우스트에게 메피스토가 다가가는 원인이 되고 사건이 발단하게 되는 시작이 된다 더 크게 봐서 신과 악마, 선과 악, 건설하는 힘과 파멸하는 힘 간의 싸움에서 어느 것이 어기느냐 하는 문제를 둘러싸고 희곡 전체가 전개된다 파우스트는 인생의 의미와 가치가 무엇인가를 규명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학자이다 이것은 모든 인간들이 접해오고 고민해 온 낡은 문제인 동시에 가장 심오한 문제이기도 하다 그는 모든 학문을 두루 연구하였으나, 단순히 지식만으로는 그의 정열적인 인식의 욕구를 채워주지 못했다 부활제 밤에 그는 학문에 대해서 실망하고 좌절했다 그래서 마술의 힘을 빌려 우주의 비밀을 파악하려고 했지만, 그것마저도 실패하였다 그는 대지를 지배하는 지령을 불러내어 그 도움을 받으려고 했으나, 지령은 그를 상대조차 해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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