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 청산 문제에 있어 요구되는 지식인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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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과거사 청산 문제에 있어 요구되는 지식인의 역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과거사 청산의 당위성과 이 문제에서 지식인의 역할에 대한 문제제기





2. 본론


2.1. 지식인의 개념과 역할


2.2.

2.2.1. (반민특위, 박정희 시대 등) 친일 청산 문제에 대한 간단한 개념

2.2.2. 이에 대한 지식인들의 태도


2.3.

2.3.1. 과거사 청산에 반대하고 있는 사이비 지식인들의 모습

2.3.2. 과거사 청산을 주장하고 있는 올바른 지식인들의 모습






3.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장이라도 할 때면 연일 나라 안팎이 떠들썩하다. 그러나 눈을 돌려 국내문제로 돌아오면 얘기는 다시 달라진다. 일본의 망언에 노발대발하며 거리로 뛰쳐나가던 소위 '애국자'들은 정작 우리 자신의 과거사 청산에는 모른 척 하거나 온갖 이유를 붙여 희석시키기에 바빠하고 있다. 우리는 분명 일본의 망언을 그대로 바라만 보아서는 안 된다. 역사와 사회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진보를 발견할 수 없는 일본 사회의 행태에 대해 지적할 것은 지적하고 말해야 할 것은 말해야 한다. 더욱이 우리의 고유 영토를 넘보는 제국주의적 행태에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시정해 가야 한다. 그러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랄 수 없듯이 우리의 모습을 정갈히 하지 않고서는 남을 비판하는 의미가 퇴색될 수밖에 없다. 자신의 자정 능력 없이 남의 자정을 요구하는 것은 모순일 수밖에 없다. 얼마 전에는 아소 대로 일본 외상이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문제를 거론하는 국가는 기본적으로 세계에서 한국과 중국 뿐”이라는 망언을 또 일삼는 등 최형두, 「日망언에 또 ‘우왕좌왕’ 외교」, (문화일보 2005-11-29)
수없이 반복해 온 일본 극우들의 망언들에 대한 우리의 대응에 그동안 일본이 콧방귀도 안 뀌고 망언을 지속해 온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아마 그들에게 우리는 자국의 역사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채 남을 비판만 하는 우매한 국가로 보였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과연 일본의 과거사 망언에 대해 떳떳한 자세로 비판만 할 수 있는가? 그럴 만큼 우리 자신에 대한 성찰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역사왜곡과 반성 없는 일본을 소리 높여 규탄하면서도 정작 우리의 과거사법 처리에는 소극적이고, 그 내용을 축소하며 폄하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그렇다 보니 광복 후 대부분 지도층에 위치하고 있던 친일 인사들이 지금까지 우리 사회의 주도 세력으로 남아 많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 광복 후 60여년이 지나도록 계속 모순 속에 갇혀있는 우리 자신을 또렷한 눈으로 응시하고, 더 늦기 전에 우리 자신의 정화작업을 서둘러야 한다.
참고문헌
◆ 강수택, 「다시 지식인을 묻는다」, (삼인 출판사, 2001)


◆ 노영기, 「1960년대 한국의 근대화와 지식인」, (선인, 2004)


◆ 김용수, 「한일 50년은 청산되었는가」, (고려원, 1995)


◆ 피에르아술린, 「지식인의 죄와 벌」, (두레, 2005)


◆ 최형두, 「日망언에 또 ‘우왕좌왕’ 외교」, (문화일보 기사 2005-11-29)


◆ 김혜윤, 「친일파 조사후 선처」, (경향신문 2003-11-06)


◆ 장팔현, 「일제의 망령이 한 노교수의 추억으로 반추되다니!」, (Breaknews 기사 2005-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