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
습
관
교사가 밥과 반찬을 제공해주었을 때 국, 나물, 채소, 김치 반찬을 먼저 먹습니다.
빨간김치를 선호하며 밥보다 김치, 나물 종류의 반찬을 더 달라고 표현하여 항상 더 받아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점심을 먹을 때 초반에는 스스로 먹다가 다른 친구 먹는 것을 도움 주는 것을 보았을 때 교사에게 먹여달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스스로 먹을 수 있도록 이야기하며 식기도구를 잡고 먹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무리에는 교사가 도와주고 있으며 제공해준 밥과 반찬을 다 먹고 나서 스스로가 뿌듯해하기도 합니다. 교사가 잘 먹는 친구 이야기를 하며 칭찬해주면 “선생님 하나 봐봐”라고 이야기하며 교사에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제공해준 양을 다 먹었을 때에 다 먹었다고 이야기하며 칭찬을 받고 싶어하기도 합니다.
야채 종류를 먹을 때에는 “00 이거 먹으면 튼튼해”“아빠처럼 튼튼해”라고 이야기합니다.
칭찬을 받기 좋아하는 00에게 가정에서 잘 먹는 것을 격려해주시어 스스로 식사하는 것에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배
변
학기 초에 기저귀를 착용하며 배변훈련을 시도하고 있었고 5월 초쯤에 기저귀를 벗고 팬티를 입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소변이 마려울 때에는 교사에게 “00 쉬”라고 이야기하며 표현합니다. 소변, 대변을 보았을 때 “쉬했어”라고 표현하며 대변을 보았을 때에도 “쉬했어”라고 표현합니다. 대변을 보고 뒤처리를 하지 않고 팬티를 바로 올리기도 대변을 보았을 때에는 “똥, 응가”라고 표현할 수 있도록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소변을 보았을 때에는 스스로 휴지를 뜯어 닦으며 뒤처리를 하기도 합니다.
화장실 이용 후 손을 씻을 때 비누거품을 이용해서 손바닥, 손가락 사이사이 깨끗하게 손을 씻으며 자신이 입고 온 옷에, 피부에 묻었을 때 바로 닦거나 갈아입고 싶어하여 자신의 몸과 주변을 깨끗하게 할 수 있습니다.
낮
잠
낮잠을 잘 때에 피곤했을 경우에는 교사의 도움 없이 스스로 낮잠을 자지만 주로 교사의 토닥임에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교사가 토닥여주기 전에 이불에 누워 노래 부르기, 손,발 장난하기 등 더 놀이를 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평소에는 친구들보다 20분 정도 늦게 잠드는 편이며 늦게 잠들었을 때에도 일어나는 것을 힘들어하지 않고 일어납니다.
낮잠에서 자고 일어났을 때에는 자신의 이불을 돌돌 말아 정리할 수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도 다가가 이불 정리를 도와주는 모습도 보입니다.
현장에서 아이들 보육 및 교육하느라 늘 힘드시지요?
생활기록부, 관찰일지, 상담일지 등 현장에서 필요한 서류들입니다.
교사들이 너무 애쓰고 힘들게 케어하심에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보탬과 힘이 되고자 합니다.
팔로워와 판매 후기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쉬운 점,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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