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관계론] 아시아나 조종사노조 파업(긴급조정권과 대체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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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노사관계론] 아시아나 조종사노조 파업(긴급조정권과 대체근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아시아나 조종사 노조 파업 전개 과정
노사 양측의 사안
조종사노조 요구안
회사 주요 제시안
아시아나 항공 파업의 결과 및 영향

결론
대체근로의 허용

본문내용
아시아나항공의 슬로건은 ‘아름다운 사람들’이다. 그러나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조가 자신들의 이익과 요구를 무기로 사측과의 단체협약 협상에서 진전이 없자 지난 7월 17일 낮12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이 시작되었다. 전 세계 항공회사 역사상 가장 장기간 동안 이뤄진 스트라이크가 되어 끝내 최악으로 치닫게 된 것이다. 항공사 조종사들이 파업을 할 경우 대체 인력이 전무하기 때문에 결국 이런 ‘근본적인 이유’로 인해 항공사의 파업은 매번 조종사들의 입김이 더 크게 작용할 수밖에 없어 쉽게 타결되는 것이 전례이나, 2005.08.10 긴급조정권이 발동 되고서야 지난 9월 9일 잠정적으로 일단락 된 아시아나항공 파업에 관한 궁금점을 조사해 보기로 하였다. 이 아시아나 항공 파업이 어떠한 이유로 발발 하였고, 그 안에 이익 대립구조 및 서로간의 이해 구조를 알아 볼 것이며 타결된 방법과 그 결과가 어떠한 점을 시사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였다.

먼저, 이 파업은 경제적인 면에서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는 매년 봄이 되면 노동계는 임금 협상 등을 위해 ‘춘투’를 벌인다고 한다. 하지만 다른 제조사보다도 항공사 노조의 파업은 유난히도 시끄럽고, 치명적이다. 항공사 노조의 경우 사측보다 노조의 힘이 훨씬 막강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럴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는 항공사들이 납품 기한을 어길 경우, 곧 손실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제조회사는 잔업을 통해 납품기일을 맞추는 등 문제 해결 방식이 여러 가지지만, 항공사의 경우 비행기가 제 시간에 출발하지 못하면 대책이 없기 때문이다. 20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조종사 노조가 지난 17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이후 정상 운항된 파업 첫날을 제외하고 ‘7월 18일 25억원’ ‘19일 33억원’에 이어 ‘20일 33억원’ 가량의 운항차질에 대한 손실을 입은 것으로 회사는 파악했다. 즉, 하루 약30억원의 피해를 야기하면서까지 진행되고 있었던 것이다. 대외신인도 하락과 화물노선 전편 결항에 따른 수출 타격 등을 감안하면 국가적 차원의 경제 손실은 더욱 막대하다. 장기간을 갈 수록 스스로 살을 갉아 먹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