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교육학]답답한 우리교육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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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범][교육학]답답한 우리교육의 현실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소개의 글
2. 요즘학교분위기
3. 학교교육의 현실
4. 과외이야기
5. 방과후 수업
6. 학원은 어떤가
7. 막막한 우리의 현실
본문내용
요즘은 선생님 잘 만나야 하는 시절이라고 한다.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사랑하고 선생님의 열정이 있어야만 아이들한테도 그만큼 쏟아 부을 수 있는것 같다. 학교에서 바쁜 선생님은 아이들한테 그만큼 충실할 수가 없는것이 현실이다. 선생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다고 아이들은 말한다. 일기는 엄마가 봐주고 학과 공부는 학습지 좋은것 시키고 학교 공부시간 갖고 애들한테 많은 지식을 줄 수 없다고 엄마들이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직접적으로 말씀하시는 선생님도 있다고 한다. 물론 선생님들께서 나름대로 고충이 있으신 줄 알지만 .. 정말이지 말도 안되는 현실이다. 차라리 그렇게 공부할 바에는 초등학교고 중학교고 다닐 필요없이 검정고시 보는 것이 훨씬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3. 학교교육의 현실

교실의 기자재는 아직도 30년 전 것이 많다. 책상이고 걸상이고 몸에 안맞는 것을 쓰는것도 시골 학교만은 아니다. 컴퓨터는 아직도 도스용 컴퓨터를 쓰거나 486 컴퓨터도 허다하다. 과학교재는 아직도 19세기것을 가지고 21세기 과학을 논하고 있다. 엉터리 영어시험에 합격하고 영작문 영점짜리가 영어를 가르킨다.
참담하고 우울한 우리 교육의 현실이다. 일부 학교에서 그나마 제대로된 교재를 가지고 학습을 시키는 곳은 있다. 대부분의 학교교육이 이렇게 진행된다. 도무지 의논할 곳이 없고 답답하기만 한 우리 교육의 현실이다.

4. 과외이야기

과외 열풍으로 학부모들의 부담이 가중되면서 주부들이 품앗이 과외에 나서고, 지자체가 방과후 교실을 개설하는 등 사교육비 절약 움직임이 일고 있다. 대전 서구 갈마동 경성큰마을 주부 3명은 이달초부터 자신들의 주특기를 살려 자녀들을 번갈아가며 가르치고 있다고 한일간지는 전하고 있다. 모두 유치원생 자녀를 둔 이들은 대학시절 전공(성악)을 살려 1주일에 3차례 피아노와 노래를 지도하고 있다. 또 미국에서 산 경험이 있는 어떤 사람은 동화를 영어로 들려주며, 결혼전 관광가이드 한 학부모는 우리나라 지도와 세계지도를 이용해 자연학습과 세계의 풍속 등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