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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은 과연 어떤 여가 생활을 가지고 있을까요.물론 다양한 여가 생활이 있겠지만 그 중 선정하여 조사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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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일본 신문 중 8백만 부의 요리우리, 6백만 부의 아사히, 4백만 부의 마이니치 그리고 도쿄 신문 , 산케이 등 전 신문의 1면 광고는 놀랍게도 책 광고 이다.하루만 그런게 아니라 매일 매일 그렇다. 한국에선 볼 수 없는 광경이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일본은 세계적인 독서국가이다. 우리나라처럼 가을이니깐 독서를 하자 라는 얘기는 일본에서 새삼스럽게 할 필요가 없다.
일본의 출판 문화는 몇 권이 팔릴지언정 필요한 책, 가치가 있는 책이라면 낸다는 것이 일본의 출판이다.그래서 거의 모든 분야의 책들이 없는 것 없이
방대하게 출판되어 있다.왜 이렇게 많은 책들을 출판하면서도 출판사들이 호황을 누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일본인의 높은 독서열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일본인의 독서유형도 한몫을 차지한다. 일본인들은 포켓 북을 선호한다. 전철에서 학교,직장에서고 포켓북은 애용도 NO.1이다.이렇게 만든 포켓북은 제작비가 싸지고 소비자 가격또한 낮아지게 된다.우리나라와 같이 하드 커버에
설근수 저 "얄밉고도 부러운 나라 日本"
http://i.kebi.lycos.co.kr/~hyung96/ "일본의 이모저모"
http://www.seejapan.co.kr/ "씨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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