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 일반적인 기준을 정리하고 인간관계 내에서 정신건강을 유지하기
II. 본론
1) 정신건강의 일반적인 기준
2) 인간관계 내에서 정신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
III. 결론
IV. 참고문헌
정신건강은 인간의 심리적인 기능의 정상적인 정도를 판단하는 척도로, 질환의 대립적인 개념으로 이해하는 측면이 있고, 이상적인 상태의 정신건강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이해되기도 한다. 정신적 기능의 모든 영역이 조화로운 상태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통계적 개념의 정신건강으로 인간의 행동 및 정신 기능이 통계적으로 정상적인 범주 내에 존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상호작용적인 부분에서 인간의 사회적, 심리적 측면이 갈등 없이 기능을 발휘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현실적인 적응을 하고 있는 것을 가리키기도 한다.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이 과거에는 개인적인 문제로 여기어 이를 심리적으로 해결하여야 한다는 의견이 컸다. 하지만 정신 장애와 같은 문제가 타인과 사회의 영향을 받는다는 주장이 대두되었고,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는 개인의 정신 건강의 문제일지라도 이것이 사회적 체계나 가족 등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가정이나 학교, 직장 등의 사회 체계를 통해 개인의 정신 건강을 증진하고, 심리적 병으로 인한 행동 문제 등을 치료하려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 정신건강은 개인의 생활에도 영향을 미치지만 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정신건강의 기준을 확인하고 이를 관리하는 것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본고에서는 정신건강의 일반적인 기준을 확인하고, 우리 사회의 인간관계 속에서 정신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자 한다.
김춘경, “상담학 사전”, 학지사, 2016.
김윤재, “정신건강론”, 정민사,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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