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이기는 습관

 1  독후감 - 이기는 습관 -1
 2  독후감 - 이기는 습관 -2
 3  독후감 - 이기는 습관 -3
 4  독후감 - 이기는 습관 -4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 레포트 > 독후감
  • 2016.01.05
  • 4페이지 / pptx
  • 800원
  • 24원 (구매자료 3% 적립)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독후감 - 이기는 습관 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기는 습관
1. 선정이유
· 우리 집에는 이와 같은 리더쉽 및 처세에 관련된 책이 적지 않다. 내 동생이 이런 책을 좋아한다. 뭔가 있어 보인다나? 또 우리 아버지께서는 본인이 운동선수 출신이라 술 마시고 노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공부하고 별로 안 친해서 무식하다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책을 가까이 하는 것이고, 그 중 사람 간의 관계, 신용을 제일로 치시며, 이에 관련된 책들,처세와 관련된 책을 가까이 하시는 것을 좋아하신다. (대학원 나오셔서 학교 선생님하고 계시면서 이런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솔직하시구나! 라는 생각보다 제 자신이 아직도 배울 것이 많구나! 잘난 것 하나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 처세 관련된 책들 중, 눈에 가장 띈 책이 ‘이기는 습관’ 이었다. 해본 사람이 해본다고 1등도, 이기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강한 어구와 박력 있는 표지에서부터 뿜어진 책에 대한 강한 인상에 이끌려,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2. 내용 요약
100번 슛을 해도 골을 못 넣으면 헛수고다. ‘그저 열심히 일하는 습관’이 아니라 ‘이기는 습관’을 갖는 것, ‘지는 습관’, ‘적당히 하는 습관’이 아니라 기필코 ‘이기는 습관’을 체화하는 것. 이기는 것도 습관이다.
고객을 향해 움직이는, 내가 하는 일을 모두 하나님께 바치듯 해야 한다. 또한 모든 일을 측정 가능한 ‘동사형’으로 표현하는 ‘동사형’ 사고방식을 앞세워야 한다. 또한 계획들을 ‘동사’로 쪼개어 구체적인 목적과 방향이 나오도록 상세히 쪼개야 한다. 계획을 세우고 어느 시점에 어떤 기준으로 계획을 평가할 것인지에 대한 규정해두어야 한다. ‘성과’라는 나침반을 새로운 전략지도로 삼아야한다. 이기는 조직은 열정의 온도가 다르다, 일을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들은 ‘캐스트’이며, 일터는 우리의 ‘스테이지’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구성원들은 서로 가슴이 뛰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꿈’을 공유하며, 어디로 가는 배인지 그 ‘목적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그래야 구성원들의 열정이 달라진다. 이기는 습고나을 가진 사람 중에서 자신에게 관대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시간의 엥겔지수를 낮추고, 직원들의 시간을 영양가 있게 운영하여 조직의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를 분석하여 우왕좌왕하며 그럭저럭 시간을 보내게 해서는 안 된다. 세상에서 가장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 이다.
주위 환경을 탓하지 말아라. 누구나 공평하다. 시간이 있을 때, 기회를 만났을 때 자신의 가치를 높여라. 인생도 비즈니스도 셀프 마케팅의 연속이다. 외모 또한 가장 기초적인 마케팅 수단이며, ‘나’라는 스페셜리스트를 남들과 다른 1% ‘프리미엄’ 전략을 가져라. 남들 따라 하기만 해서는 결코 살아 남을 수 없다. 나만의 강력한 무기, 차별화를 가져라. 자신이 공부할 학교는 바로 ‘지금’, 바로 ‘이곳’이다.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나만의 노하우를 가져라. 프로만이 살아남는다. 지독한 훈련만이 최상의 복지다.
프로세스, 룰, 시스템이 확실히 구축되어 있다면, 그 어떤 사람이 들어오더라도, 또 어떤 위기상황에 맞닥뜨리더라도 흔들림 없이 일고나성을 유지하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된다. 컵 하나 깨진 것조차 기록으로 남기고 직원들이 공유하도록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면 이익으로 남음을 명심해야 한다. 최적화된 프로세스에 구성원 하나하나가 힘을 덧붙여 더욱 발전시킨다면 결국 그것은 강력한 집단적 파워를 발휘하여, 1+1이 10, 20이 될 수 있다. 사소한 것 하나가 큰 차이를 만든다. 분석하고 또 분석하라! Step by step으로 잘라서 그 진척도를 그리면 의외로 그 결과는 쉽게 나온다. 실패는 가장 좋은 교재이다. ‘실패노트’를 공유하고 학습해야 한다. 이기는 사람은 자신의 실패를 떳떳이 인정하고 공개한다. 그리고 깐깐하게 돌아보고 틀린 문제는 절대 다시 틀리지 마라.
누구라도 모든 생각과 의사결정의 채널을 고객감동의 주파수에 맞추어야 한다. 돈은 가장 낮은 곳으로 흘러 들어온다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고객이 바로 내 월급은 주기에 고객의 잠꼬대까지 경청해야 한다. 고객의 불만은 사라지지 않고 다만 진화할 뿐이다. 새로운 상품을 한 대 더 팔기보다 구매한 고객을 개별화된 대우로 영원한 팬으로 만드는 CRM 습관이 필요하다. 내가 기억하면 고객도 나를 기억한다. 고객의 꿈속까지 동행해야 한다. 작은 정보 하나도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규율이 없는 자유는 방종에 불과하고, 책임 없는 창의는 방만함에 불과하다. 인간은 누구든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 질서와 책임이 존재해야 한다. 인간에 대한 첫 번째 예의는 인사이다. 언제 나 준비된 사람은 단정함으로 무장되어 있으며, 이 또한 습관이다. ‘웃음’은 돈이며, 생명 줄이다. 일터를 신나는 놀이터로 인식해야 한다.
인생의 숨바꼭질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집요함’이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그것을 어떻게 더 진전시킬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 똑같은 풍경과 똑같은 정보를 접하더라도 전혀 다른 산출물을 만들어낸다. 바탕 없는 재기 발랄함은 수명이 짧다, 성실함을 견지하라.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없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성실한 사람일수록 자신에겐 철저하고 고객에겐 관대하다. 배움을 청하고 도움을 청하라! 쑥스러워 하지 말고 최고의 상대를 찾아 벤치 마킹하라.
3. 기억에 남는 글귀 및 문장
p.66 l.11 ~ l.17
일찍이 나폴레옹은 이렇게 말했다.
“오늘 나의 불행은 언젠가 내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
음미해볼수록 모골이 송연해지는 이야기다. 사람들은 자신의 불행에 대해 흔히 남보다 못한 환경을 탓하거나, 주변의 누군가의 방해와 잘못 떄문이라고, 혹은 지독히도 운이 없어서 그렇다고 치부해버리는 습성이 있다. 그러나 자연의 법칙은 공평하다. 당신의 내일은 어제와 오늘 당신이 살아온 ‘결과물’이라 하겠다.
p.68 l.2 ~ l.19
마쓰시타 전기공업을 창업한 그는 경영의 신이자, 일본 국민이 가장 존경하는 경제인이다. 그 분이 얘기하는 ‘내가 성공한 이유 세가지’는 우리가 어떻게 인생을 바라보고 어떤 삶의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며 읽는 이의 가슴을 숙연하게 만든다.
나는 하느님이 주신 세 가지 은혜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
첫째, 집이 몹시 가난해서 어릴 적부터 구두닦이, 신문팔이 같은 고생을 하였고, 이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경험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둘째, 태어났을 때부터 몸이 몹시 약해서 항상 운동에 힘썼으므로 늙어서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
셋째, 초등학교도 못 다녔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들을 스승 삼아 질문하며 열심히 배우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누가 마쓰시타의 이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환경을 탓하고, 자신의 운을 탓할 수 있겠는가? 사람은 자신의 삶을 지배하고 통제하는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최악의 믿음은 희망을 포기하는 믿음이다.
p.267 l.12 ~ l.15
성실하다는 것은 스스로 자기 자신과 경쟁하는 것이다. 다른 누구의 평가 때문에 성실한 것이 아니다. 즉 스스로와 한 약속에 대해, 자기 자신의 양심에 비추어 정직하고 솔직하게 자신을 평가하는 것이 바로 성실함이다. 남의 탓, 환경 탓을 하는 것은 가장 불성실한 자세다.
p.273 l.6 ~ l.13
경영자로서 일을 시키다 보면, 분명 조언을 구해야 할 시기인데도 혼자서만 그것을 해결하려는 사람들을 간혹 본다. 좋게 말하면 주도적이고 독립적이며 책임감이 강하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진정한 책임감은 자신이 얻을 수 있는 모든 정당한 수단을 다 동원해서 최선의 방법을 도출해내고, 그로 인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굴러가는 돌멩이에게서조차 배울 게 있다고 했다. 자신이 지금 골머리를 싸매고 있는 그 문제가 누군가의 힌트 하나로 너무도 손쉽게 해결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