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스트레스 장애,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적응장애를 비교하여 유사점과 차이점을 설명하고, 우리 사회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외상 및 스트레스 사건 관련 장애가 무엇이며, 왜 그런지 설명해 보시오 급성 스
외상으로 인한 대표적인 정신장애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이다. 하지만 충격적인 외상을 경험하면 누구나 혼란스럽고 부적응 증상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외상을 겪은 후 4주 이내에 겪는 증상들은 급성 스트레스로 분류된다. 급성 스트레스 증상은 크게 침습, 부정적 기분, 해리, 회피, 각성 증상 등의 5가지 주요 증상군으로 나눌 수 있다. 사건을 겪은 후 반복적 기억, 고통스러운 꿈, 플래시백(flashback)과 같은 해리성 반응을 보이는 침습증상과 정서의 마비 등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부정적 기분, 비현실감, 이인증과 같은 해리 증상을 보인다. 사건에 대한 기억 또는 감정의 회피, 수면교란, 과장된 놀람, 분노폭발과 같은 각성 증상을 비롯한 집중력의 부재, 환각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부적응 증상들이 일정한 수 이상 3일에서 1개월 이내 단기간 동안 지속되는 경우 급성 스트레스 장애(Acute Stress Disorder, ASD)로 진단되며 1개월 이상일 경우 PTSD로 진단된다.
안창일 저, 이상심리학, 학지사, 2008.
김신영, 외상 후 스트레스로서의 교사대상 폭력 피해경험과 외상 후 성장의 관계 : 자기노출·성장적 반추·사회적 지지를 중심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8.
김정자, 어린이집 교사의 직무 스트레스가 아동학대 인식에 미치는 영향, 석사학위 논문, 서울기독대학교 대학원, 2014.
김정자, 어린이집 교사의 직무 스트레스가 아동학대 인식에 미치는 영향, 석사학위 논문, 서울기독대학교 대학원,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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