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우리나라 문화자원 중 하나를 선택하여 아래의 기준을 준수하여 과제물을 작성하시오 선정한 자원명 경주역사유적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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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우리나라 문화자원 중 하나를 선택하여 아래의 기준을 준수하여 과제물을 작성하시오 선정한 자원명 경주역사유적지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한국문화자원의 이해1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우리나라 문화자원 중 하나를 선택하여 아래의 기준을 준수하여 과제물을 작성하시오.
선정한 자원명 : 경주역사유적지구
경주역사유적지구 소개
역사적 특징
경주시는 아주오래전부터,신라시대 유물이 집결되어 있는 대표적인역사 문화도시이다.현재까지도 끊임없이 유물들이 발굴되고 있으며, 지속적인고도 도시이면서보문 단지인관광도시이다. 1970~8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낸 이들이라면 한번쯤은경주 지역으로 수학여행을 갔을 만큼, 많은 학생들이 방문하였다. ‘지붕 없는박물관’이라는별명이 붙을 만큼이나 역사적인 가치가 높은 도시인 까닭이다. 더불어 1995년 불국사와 석굴암의 등재를 시작으로,경주 시내의역사유적지구, 최근양동 마을까지유네스코 문화유산만 한 지역 내에서 3곳이 지정되는 기염을 토한다.
경주 역사유적지구 및 문화자원 활용의 특징
경주시는 유적지로서 장비, 시설 설치 등 기반을 잘 다진 권역을 분류하고, 기준에 따라 테마들을 부여한 관람을 기획한 도시이다. 권역은 시내, 불국사, 보문관광단지, 남산, 서악, 북부문화, 동해권이 기준이다. 이 중 불국사, 남산, 서악, 북부문화, 동해는 신라 역사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테마 권역이다. 경주시내는 경주시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역사 자원인 대릉원, 청성대 자원을 둔 현대적 삶과 자원이 조화를 이룬 테마이다. 보문관광단지는 보문호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적 엔터테인먼트를 조성한 권역이다.
해당 도시에서는 장기적인 문화 발전안을 위하여 봉황대 뮤직스퀘어, 경주국악여행, 경브랜드공연, 교촌문화공연, 선무도 공연, 신라문화제, 신라달빛기행 등 지역 축제 문화들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비슷한 기간에 일관성 있게 운영하므로 해당 지역의 축제를 누린 적 있는 사람들은 비슷한 시기에 해당 축제를 찾아보고, 다시 찾게 되며, 주변에도 이를 전파하여 확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공연 축제 이외 체험 축제들은 신라 문화 정체성 확립 및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실시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서제, 길놀이, 주제공연, 화랑원화선발대회, 민속경연 등은 경주 및 신라시대의 화랑문화에 대해서 깊이 이해하고, 관련 경험들을 해봄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는 물론, 우리에게 내재되어 있는 역사를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외 백일장과 같은 문예창작대회, 지역 발전 및 학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학술대회 등을 운영함으로써 신라 문화에 대한 연구, 관련 컨텐츠들을 양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한다.
지역 내의 인구감소 문제
위와 같은 문화 역사 유적 및 관련 축제들이 활성화되고 있는 것과 달리, 경주 지역에는 부정적인 문제가 반복되는 사항이 있다. 서울시의 평균적인 재정자립도는 31%, 가장 낮은 노원구의 경우에도 22% 수준이며, 강남구는 67%에 달하는데, 경주시는 재정자립도가 불과 19.9%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 내의 축제 및 상권 자원과 달리 빈부의 격차가 큰 까닭에 상주하는 인력들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를 보인다. 더불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수도 지속적으로 줄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그 원인을 탐색해보면 경주의 문화 컨텐츠에 별다른 변화가 없기 때문에 다시 찾아야 하는 동기를 찾기 어려우며, 여가 활동 및 시간이 늘어감에 따라 그들을 노리는 타 관광지의 발달이 뒤따라 관광객들의 분산이 일어났다는 점을 지목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경주 도시에 대한 매력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관광자원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개발이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해당 자원의 가치
역사적 가치
경주 남산은 야외 박물관이라고 불릴 만큼, 신라의 역사적 숨결이 아직까지 살아 숨 쉬는 공간이다. 신라 건국설화에서 소개되는 나정, 신라왕조 끝을 함께한 포석정(鮑石亭)을 비롯한 미륵곡 석불좌상, 배리 석불입상, 칠불암 마애석불 등 불교유적들이 산재되어 있다.
월성지구에는 신라왕궁이 자리하고 있었던 월성, 신라 김씨왕조 시조격인 김알지가 태어난 계림(鷄林), 신라통일기 조영한 임해전지, 동양 최고(最古)의 천문시설 청성대 등이 자리하고 있다.
대능원 지구에는 신라왕, 왕비, 귀족 등 당시 지배계층에 속해 있던 이들의 무덤들이 자리하고 있고, 구획에 따라 횡남리 고분군, 노동리 고분군, 노서리 고분군 등으로 불린다. 무덤의 발굴조사 과정에서 신라의 문화를 확인할 수 있는 금관, 천마도, 유리잔, 각종 토기 등 당시의 생활상과 문화적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유물들이 출토되었으며, 황룡사지구에서는 황룡사지, 분황사가 있다. 아쉽게도 황룡사는 몽골의 침입으로 인하여 소실되긴 하였으나, 발굴을 통해 당시 웅장했던 대사찰의 흔적들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이 지역에서 출토된 약 40,000여 점의 출토유물들은 신라시대를 연구하는 귀중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음은 물론, 일본에 전한 축성술의 근간인 산성지구의 명활산성의 흔적을 통해 일본-신라 간의 관계도 파악할 수 있는 역사적 가치가 높다.
문화적 가치
제4차 국토종합수정계획(2011~2020)에서는 ‘국토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역특화 및 광역적 협력강화’를 위한 과제로써 국토의 문화적 품격 제고와 역사, 문화, 관광자원 연계 활동을 강조하고 있다.
참고문헌
참고자료
유네스코와 유산, 『경주역사유적지구』, http://heritage.unesco.or.kr/%ea%b2%bd%ec%a3%bc%ec%97%ad%ec%82%ac%ec%9c%a0%ec%a0%81%ec%a7%80%ea%b5%ac/, (2019.10.10. 확인)
서관호, 경주의 장소성을 활용한 유산관광 활성화 연구, 박사학위 논문,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2018.
우무동, 역사도시의 흡인력 평가 : 경주역사유적지구를 중심으로, 박사학위 논문,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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