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왕의 남자를 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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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감상문]왕의 남자를 본후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Intro....
2.줄거리
3.절대권력의 왕 vs 왕을 가지고 노는 광대
4.녹수와 공길
5.왕의 남자 그리고 자유
본문내용
1. Intro....

왕의 남자가 천만이 넘었다는 얘기를 듣고서 많은 기대감과 궁금증을 갖은채 영화를 봤습니다. 배역들이 그리 스타급이 없었음에도 이렇게 많은 성공을 거둘수 있었다는건 분명 탄탄한 스토리였을거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죠.첨에 이 영화가 제작되었을때만 해도 동성애에 촛점을 맞춘 영화가 아닐까 하는 의혹이 많았지만, 한국제목이 아닌 외국제목(King and the clown)을 봤을땐 그런 의혹은 점차 줄기 시작했던거 같았습니다.
신예 이준기가 여자보다 더 여성스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고 다른 조연들이 맛깔나는 연기때문에 이런 성공을 거뒀다는 얘기도 지배적이었습니다. 아무도 관심두지 않았던 신예배우 이준기를 연일 검색순위 1위에 올려놓은 영화이기도했습니다. 이제 영화속으로 들어가서 과연 왕이 남자가 왜이렇게 성공을 거두었고 영화가 시사했던 바가 무엇이었는지 제 느낌을 적고자 합니다.

2. 줄거리

조선시대 연산조. 남사당패의 광대 장생(감우성 분)은 힘있는 양반들에게 농락당하던 생활을 거부하고, 자신의 하나뿐인 친구이자 최고의 동료인 공길(이준기 분)과 보다 큰 놀이판을 찾아 한양으로 올라온다. 타고난 재주와 카리스마로 놀이패 무리를 이끌게 된 장생은 공길과 함께 연산(정진영 분)과 그의 애첩인 녹수(강성연 분)를 풍자하는 놀이판을 벌여 한양의 명물이 된다. 공연은 대 성공을 이루지만, 그들은 왕을 희롱한 죄로 의금부로 끌려간다.
의금부에서 문초에 시달리던 장생은 특유의 당당함을 발휘해 왕을 웃겨 보이겠다고 호언장담하지만 막상 왕 앞에서 공연을 시작하자 모든 광대들이 얼어붙는다.
하고 싶은 말
왕의 남자를 감명깊게 본후 각 인물들과 영화에 중점을 두고 느꼈던 부분에 대한 느낌들을 차분하게 정리해본 글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