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데이비드게일 그리고 사형제도
2.줄거리
3.죄를 짓는 사람과 죄를 처벌하는 사람
4.데이비드 게일의 말하는 사형폐지론 그리고...
5.사형, 필요악인가?
영화를 보고난 다음이나 한참이 지난 지금도 끊임없이 나를 괴롭히고 있다. 사회에 법이 존재하는 기본적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은 동등하고 평등한 잣대로 통제하고 개개인의 자유를 최대한 존중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그런 이유 때문에 죄값에 따라 , 그 경중에 따라 가볍거나 때로는 무거운 형벌을 받는 이가 있는가하면 극약처방인 사형을 집행하기도 한다. 오직 신만이 결정할수 있다는 인간의 생명을 똑같은 존재인 다른 인간의 좌지우지한다는
조금은 신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일이 과연 옳은 일인지 차근차근 집어보자.
4. 데이비드 게일의 말하는 사형폐지론 그리고...
영화를 통해 본 데이비드 게일은 사형제도의 많은 모순중에 극명한 한가지 사실을 말하고 있다. 바로 판결 오심으로 인해 무고한 사람이 죽고 나면 그 일을 어떻게 인간이 돌릴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사람이 사람을 판결한다는것도 어느정도 한계성이 있는데 게다가 그 사람의 죄값을 정확히 알기도 힘들며 설령 파악했다해도 자신들이 판결에 실수가 있을수도 있는데 사형을 선고해 버림으로써 무고한 사람은 아무런 항변도 못하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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