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책의 핵심내용소개
3. 소감 및 비평
4. 설득의 심리학과 조직행위관리
5. 참고문헌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얘기하며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그러는 과정에서 그들을 설득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설득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고 뜻대로 안될 때가 많다. 세상을 사는 데에 있어 누군가를 설득한다는 것은 누군가를 이해하는 것 이상으로 매우 어려운 일이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나의 말에 의해 움직일 수 있는 능력만큼 큰 능력도 없어 보인다. 누군가를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작업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런 능력이 부족해 이 일을 무척 어렵게 생각하고 있었다. 내가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이렇게만 하면 다른 사람을 쉽게 설득할 수 있다면 한번 읽고 실험까지 해보리라 생각했다.
이 책에서는 상대방을 설득하는 데에 있어 ‘상호성의 법칙’, ‘일관성의 법칙’, ‘사회적 증거의 법칙’, ‘호감의 법칙’, 권위의 법칙’, ‘희귀성의 법칙’ 이라는 6가지의 설득의 법칙을 들어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이 법칙들을 소개하기에 앞서 이 법칙들을 통하게 하는 효과의 전제는 바로 ‘무의식적인 의사결정’에 있다고 말한다.
호아킴 데 포사다. 엘런 싱어 지음,정지영 옮김(2005)「마시멜로 이야기」,한국경제 신문 , 17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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