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애니메이션의 역사
초창기 프랑스 애니메이션의 대표적 아티스트들
-최초의 애니메이터 에밀 콜
-프랑스 애니메이션의 전형을 만들어낸 폴 그리모 Paul Grimault
현대 프랑스 애니메이션의 특징
현대 프랑스에서의 애니메이션 위치
애니메이션이란 정지된 영상을 연속적으로 배열하여, 보통 1초에 24프레임 정도를 투영해서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정지 영상들은 ‘시각의 지속성’ 현상 덕분에 움직이는 것처럼 인식하게 되는데 사람의 눈에는 다음 번 이미지로 넘어가기 전까지 투영된 이미지가 순간적으로 지속되는 잔상효과 있어, 뇌가 이러한 빠른 영상을 움직이는 것처럼 기억하는 작용을 말합니다. 애니메이션은 ‘움직이는 그림’을 뜻하는데 Animation이란 단어의 어원 Anima를 살펴보면 혼, 정신, 영혼 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이에서 볼 수 있듯이 애니메이션이란 생명이 없는 사물에 움직임을 연속적으로 만들어 생명을 불어넣는 동영상 작업을 총칭하는 광의적인 개념이다. 이러한 애니메이션의 최초의 등장이라 볼 수 있는 것은 프랑스의 화가 에밀 레이노에 의해 구상된 프락시노스코프의 발명이다. 프락시노스코프 란 젤라틴의 긴 띠를 사용하여 500개까지의 이미지를 그려 넣은 후 손잡이가 달린 원반에 감아 상영할 수 있게끔 만든 장치이다. 레이노는 이것을 ‘빛을 내는 무언극’이라 불렀다. 이 기계는 그림을 이용하여 이야기를 전해준다는 점에서 후대 애니메이터들에게도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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