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프랑스 애니메이션의 현재
3.프랑스 애니메이션의 축제
4.프랑스 에니메이션의 특징
최초로 1892년 파리의 그래빈 박물관(Grevin Museum)의
옵티크 극장(Theatre Optique)에서 공식적인 애니메이션 을 상영
에밀레이노드가 상영 했던 10월28일을 기념해 국제 애니메이션의 날로 공표
대부분의 국가들이 그 날을 즈음해 행사를 거행
▶대표작
Pauvre Pierrot[가엾은 피에로 ]
http://www.youtube.com/watch_popup?v=4ly2GgvYTjo&vq=medium
▶의의
1888년 에밀레이노드는 거울과 색칠한 사진을 이용해 프락시노스코프를 만듬
프락시노스코프 란 ?
젤라틴의 긴 띠를 사용하여 500개까지의 이미지를 그려 넣은후
손잡이가 달린 원반에 감아 상영할 수 있게끔 만든 장치, 그는 이것을
‘빛을 내는 무언극’이라 부름 – 큰 호응
프락시노스코프를 만든 에밀레이노드는 그림을 이용하여 이야기를 전해준다는
점에서 후대 애니메이터들에게 의의가 있음
http://www.youtube.com/watch_popup?v=Ez_UJAafRMs&vq=medium#t=51
1)페르세폴리스 – ‘마르잔 고국인 이란의 수처년전 이름, 페르시아의 수도’의 의미
http://www.youtube.com/watch?v=3PXHeKuBzPY
감독 각본 - 마르잔 사트라피, 뱅상 파로노 작품
▶평가
실사를 방불케 하는 3D 컴퓨터 그래픽 애니메이션이 득세하고 있는 이 시대에, 당당히 나온 평면 그림이며 흑백 . 단순함 안에서 다양한 효과 잠깐 나오는 현재의 컬러 그림 덕분에 회상의 흑백 그림은 더욱 효과를 발함 .또 수시로 등장하는 흑과 백의 독특한 변화와 효과는 활기차고 창의적.
그러나 이 작품이 진짜 재미있는 이유는 그 내용 때문- 주인공과 감독의 이름에서 보듯, 이 영화는 마르잔 사트라피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 1970년대 후반을 시작으로, 보수적인 이란에서 태어난 한 소녀가 역사의 굴레 속에서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줌 . 심각한 내용이지만 이 작품이 훌륭한 건, 유머가 있다는 것.. 예리한 반어법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장면들이 연달아 이어지면서 그 안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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