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기업해체와 인터넷혁명`을 읽고
처음 시작에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예로 들고 있다. 그 엄청난 시장규모와 수익를 가진 상품과 회사를 몰락시킨 원인은 바로 시디한장이었다는 사실에서 필자는 인터넷이 발전되고 정보에 대한 가치가 변함에 따라 바뀌게 될 기업세계에 대해 논하기 시작하였다. 사실 그같은 결과는 우리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특정 기업의 경우는 아니지만 과거 전자제품유통의 메카로 여겨졌던 용산전자상가의 행태가 크게 바꿨다는 것이다. 더 이상 소비자를 우습게 보지 못하게 되었다.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인터넷에서 30분만 돌아다고 상품에 대한 정보와 가격에 대해 알 수 있다.
그런데 난 브리태니커의 예가 그렇게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실 이 책을 보면서 굉장히 진부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유는 너무나 뻔한 이야기를 어렵게 서술해놓았기 때문이다. 벌써 3년이나 지나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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