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의 성공 손자병법
저자인 소설가 엄광용 씨는 삼성물산의 , , 등 각종 기업의 사사를 집필하며, 경제 및 기업에 대한 시각을 넓혔는데 이것이 그가 이 책을 쓰는데 많은 도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는 또한 “한국경제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회장이 정복한 큰 산봉우리를 훌쩍 뛰어넘는 후세대가 나와야 한다.”면서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은 정주영 뛰어넘기라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정회장에 관한 일화가 아니라 그 속에 담겨있는 함축된 의미를 찾아내는 일이라는 설명이다.
“이건 오백원짜리 한국 지폐입니다. 우리 한국은 이미 16세기에 여기 그려진 거북선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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