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중노동시장이론에 의한 성불평등
3. 성별분업이론에 의한 성불평등
인적자본이론은 개인의 경제적 성과가 교육, 훈련, 경험 등의 인적 자본에 의해 결정된다는 관점에서 성불평등을 설명합니다. 이 이론에 따르면, 개인이 보유한 인적 자본이 많을수록 노동시장에서 더 높은 임금을 받을 가능성이 커지며, 이는 경제적 생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성별에 따른 인적 자본의 차이가 노동시장 내 성불평등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됩니다.
첫째, 여성의 교육 기회입니다. 역사적으로 여성은 교육에 대한 접근이 제한적이었으며, 이는 여성의 인적 자본 축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비록 현재 교육 수준이 향상되었지만, 특정 분야에서는 여전히 성별 불균형이 존재하며, 이러한 차이는 궁극적으로 임금 격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고우영, 「성역할 인식과 성별분업 및 여성의 경제활동 사이의 관계 분석」, 한국노동연구원, 2019
· 허은, 「개인화와 성별분업: 패널 자료를 이용한 가족형성기 여성의 성역할 태도 분석」, 한국사회학회, 2017
· 송다영 외, 「새로쓰는 여성복지론 쟁점과 실천」, 양서원, 2019
· 정은 외, 「여성복지론」, 창지사,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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