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미국사] 철저히 미국편에서 만들어진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오류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 론 (머리말) ----------------1
2. 본 론
(영화에 나타난 미군과 독일군 이미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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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결 론 ---------------------8
참고문헌 --------------------10
본문내용
영화에 관심 없던 내가 처음으로 영화에 빠져들기 시작한 시점은 바로 군대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휴일이면 유독 전쟁영화만을 틀어줬던 우리 내무반에서 나의 영화보기 취미는 시작 되었다. 최전방 GOP에서 근무하던 우리 부대원들은 간부들로부터 실전을 대비한 정신교육을 하루가 멀다 하고 받았으며 자유 시간을 누린다 싶으면 늘 전쟁영화를 틀어줬다. 그래서 본 전쟁영화만 족히 10편은 넘을 듯. 그 중에서도 ‘진주만’은 5번 정도 봤던 것 같고 ‘블랙호크다운’도 3번 이상 본 것 같다. 그리고 이 논문의 대상인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두 번을 봤다. 처음에 어쩔 수 없이 보기 시작했던 전쟁영화들은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가 더해갔다. 영화를 보면서 동변상련의 연민을 느꼈는지 순간순간마다 손에 땀을 쥐기 일쑤였고 같은 영화를 또 봐도 시선을 뗄 수가 없었다.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 이 영화는 단순한 서막과 세 개의 장, 그리고 종말로 구성되어 있다. 시작부분의 시간은 현재다. 한 노신사가 자신의 가족들을 데리고 ‘노르망디 상륙 작전’ 중 사망한 용사들이 묻힌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있다. 깊은 비애에 잠긴 채 그는 한 군인의 묘 앞에 스러진다.
참고문헌
정중헌.「한국논단 110권 : 보고싶은 명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 한국논단, 1998, 122~125
연동원.「미국사연구 15권 : 영화 대 역사」, 학문사, 2002, 237~240
Cho Chang-hyun, 「세계문학비교연구 7권 : Research on Saving Private Ryan」, 세계문학비교학회, 2002, 123~143
유재식, 「베를린에서」, 중앙일보, 2002년 4월 16일, 43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