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시경제정책의 정의
Ⅱ. 본론
1. 재정정책
2. 통화정책
Ⅲ. 결론
Ⅳ. 참고문헌
1.1 개요
재정 정책(財政政策, fiscal policy)은 정부가 국가 경제를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재정수지를 변동시키는 정책을 말한다. 보통 통화 정책과 함께 정부의 경제 정책의 쌍두마차를 형성하고 있다. 물론 통화 정책은 대부분 중앙은행이 관장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엄연히 따지자면 정부가 임의로 시행할 수 있는 경제정책은 오로지 이 재정 정책 뿐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용도는 통화 정책과 비슷하며 경기 확장 국면에서는 재정의 흑자를 유도하여 세율을 높이고 정부 지출을 낮추어 경기의 과열을 억제하며 경기 축소 국면에서는 재정의 적자를 유도하여 세율을 낮추고 정부 지출을 늘려 경기의 활성화를 노리는 식이다. 정부의 지출은 국민소득이나 GDP(둘은 같은 것이나 마찬가지지만)를 계산할 때에 반드시 들어가는 항목으로 정부의 지출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그 해 경제의 GDP가 변경될 정도로 정부의 재정 정책은 그 영향력이 크다. 그러나 재정 정책보다 통화 정책 쪽이 정책 시행이 더 빠르고 의회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기 때문에 통화 정책을 더 애용하는 국가들도 많다.
2. 통화정책
2.1 개요
통화 정책(通貨政策, monetary policy)은 완전 고용, 물가 안정, 국제 수지의 향상, 경제 성장 촉진 등을 달성하기 위해 중앙은행이 시중 통화량과 이자율을 조절하는 정책이다. 중앙 은행은 통화 정책을 수행할 때 기준금리를 지표로 삼는다. 기준 금리를 변경하고 여기에 맞춰 통화량을 설정하면 금융 시장에서 콜금리, 채권 금리, 은행 예금 및 대출 금리 등이 따라서 변한다. 시중 통화량 조절 방법으로는 공개시장조작, 지급 준비율 설정, 재할인율 설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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