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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볕에는 딸을 쬐이고 봄볕에는 며느리를 쬐인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보다는 딸을 더 위한다는 말.
고양이 덕과 며느리 덕은 알지 못한다.
쥐를 잡아먹는 고양이의 덕과 항상 곁에서 시중드는 며느리의 덕은 쉽게 알지 못한다.
외손주를 업어주느니 차라리 방앗공이를 업어 주라.
외손주에게 공을 들여봐야 돌아오는 게 없다.
꽃은 꽃이되 호박꽃이다.
여자라고 해서 다 여자가 아니다.
꽃이 좋아야 나비가 모인다.
여자가 아름다워야 남자들이 따른다.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르지.
물건이나 사람을 고를 때에는 자기 처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꽃이라도 십일홍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
여자가 나이 들면 가치가 떨어진다.
남편 밥은 누워서 먹고, 아들 밥은 앉아서 먹고, 딸년 밥은 서서 먹는다.
딸네 집에 얹혀 사는 것은 힘겨운 일이다.
딸 셋 둔 집은 도둑도 안든다.
딸을 시집보내는 데 돈이 많이 들어 재산이 남아나질 않는다.
딸 둔 죄인
딸을 가진 탓에 까닭 없이 손해를 입어야 하는 입장을 표현한 말.
안기는 맛에 딸 키운다 .
딸이 아들에 비해 붙임성 있고 더 귀엽다.
내 손이 내 딸이다.
딸을 부려먹기가 내 손으로 일하듯 쉽다.
맏딸은 살림 밑천
맏딸이 집안 일을 가장 많이 한다는 말.
길에 떨어진 홍합에 임자 있나.
몸을 파는 여자에게는 정절이 소용없다.
계집은 상을 들고 문지방을 넘으며 열두 가지 생각을 한다.
여자는 생각이 복잡하고 변덕이 많다.
여자가 손 커서 잘 되는 집안 없다.
여자는 섬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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