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윤리] 개고기 합법화
Ⅰ서문
Ⅱ본문
1)개고기 역사
2)개고기 찬반 의견
3)개고기 합법화가 필요한 이유
4)입법의 원리로 본 개고기 합법화와 불법화의 타당성
Ⅲ결론
개고기 논란은 오랫동안 계속되어 왔다. 88올림픽을 기점으로 개고기 식용이 국제사회의 가십거리가 되면서 빈번히 뉴스에 올라 불필요한 간섭이 시작된 이래, 지난 1998년 한 라디오 방송에서는 한 영국의 배우이자 동물 애호가인 브리지도의 전화 인터뷰가 큰 논란을 일으키기도 하였고,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국제적 논쟁으로 번지기도 하였다. 아직도 매년 여름이면 되풀이 되는 개고기 논란. 찬성과 반대의 양측 주장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개고기는 합법화도, 불법화도 하지 못한 채 음성적으로 유통되어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이 현재 실정이다. 개고기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알아보고 현재 개고기 유통의 문제점을 막기 위해 어떤 해결책을 강구해야 하는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Ⅱ본문
1)개고기 역사
신석기시대의 유물에서 개뼈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그때부터 인류가 개고기를 먹기 시작했던 것으로 보인다. 사료에서는 중국 사마천이 쓴 ‘사기’에 중국인은 고대 춘추전국시대에서 명·청대에 이르기까지 주로 상류층에서만 개고기를 먹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중국보다 한참 뒤에 개고기를 먹기 시작했던 것으로 보인다. 고구려 벽화에 등장하는 개 잡는 장면이 최초의 역사적인 근거로 추정되고 있다. 또 조선왕조실록에서는 아첨배들이 중종 31년 김ㄱ안로에게 개고기를 바치고 벼슬을 얻었다는 기록도 있다. 또한 우리의 보신탕 문화를 최초로 해외에 소개한 외국인은 프랑스 선교사 ‘달’이다. ‘조선교회사’의 책머리에서 “조선에서 가장 맛있는 고기는 개고기다”라고 쓰고 있다. 일본인들도 오래전부터 개고기를 대중음식으로 즐겨 먹는다는 기록이 여러 문헌에 담겨 있다.
개고기와 문화제국주의. 중앙 M&B. 주강현
이고기는 먹지마라?. 돌베게. 프레데릭 J 시문스
개를 위한 변명. 유미디어. 남유철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한겨레신문사. 홍세화
음식전쟁 문화전쟁. 사계절. 주영하
※참고 사이트
누렁이 살리기 운동 본부(http://www.admh.org/main.htm)
향기나는 삶을 위하여-김홍신(http://www.hongshin.net/)
개고기(http://wolf.ok.ac.kr/~ann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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