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박노해의 시를 통해본 당시의 도시공간
좌절과 분노의 대상
극복의 대상
“노동의 새벽” 中 가리봉시장을 통해
“노동의 새벽” 中 손무덤을 통해
(중략)
70~80년대 는 경제개발과 민주화의 열망이 동시에 나타나던 시기였습니다. 그렇지만 그 이면엔 노동자 계급의 착취와 독재가 있었음을 부인하지 못합니다. 저희는 노동자이자 시인인 박노해를 통해 그 당시의 경제개발의 전제인 도시의 모습을 그리고자 합니다. 또한 현재의 우리의 도시의 공간이 나아갈 바를 박노해를 통해 해결해 보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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